내년부터 3년 동안
제주형 공공배달앱을 운영할 우선협상대상자로 '먹깨비'가 선정됐습니다.
먹깨비는 2022년 말부터
공공배달앱을 운영해왔는데
제주도는 먹깨비와 협상이 이뤄지지 않으면
2순위인 땡겨요와 협상하게 됩니다.
먹깨비는 중개수수료 1.5% 유지를 제안했고
올해 말에 배달원 위치 표시 기능을 도입하고
내년부터 아동급식카드 결제도
연동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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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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