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개식용 종식을 앞두고
제주시내 개사육농장 20곳 가운데 7곳이
여전히 폐업 신고를 마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는
관리 대상 농장 20곳 모두
사육견 처리는 완료됐지만,
폐업 신고가 안 된 7곳에 대해
잔존 음식물 폐기물의 적정 처리와
폐업 절차 이행 여부를
집중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미 폐업한 농장 13곳에 대해서도
사육 재개 여부와 가축분뇨 처리실태를
지속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