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특수교육실무사들이
오는 27일 학교비정규직 총파업에
참여하겠다고 결의했습니다.
이들은
특수교사의 지시에 따라
보조역할을 수행한다는
교육부의 시행규칙이 상위법에 어긋나고
부당한 위계적 서열과
직무가치 저평가를 조장하는데다
수당을 지역별로 차등 지급하는 것은
지역 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제주지역 특수교육실무사는 208명인데
대부분 노조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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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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