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월동채소 종자 유통량이
작목별로 차이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양배추 종자 유통량은 19.4% 줄었고
양파는 15.5%, 당근은 6.8% 줄었습니다.
반면, 브로콜리 32.4%,
월동무는 2.2% 늘었습니다.
양배추와 양파는
지난해 가격이 떨어지면서
재배 면적도 줄어들고
브로콜리는 지난해 가격이 올라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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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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