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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당근 종자유통량 줄고 브로콜리 늘어

조인호 기자 입력 2026-11-05 07:30:00 조회수 45

제주지역 월동채소 종자 유통량이
작목별로 차이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양배추 종자 유통량은 19.4% 줄었고
양파는 15.5%, 당근은 6.8% 줄었습니다.

반면, 브로콜리 32.4%, 
월동무는 2.2% 늘었습니다.

양배추와 양파는 
지난해 가격이 떨어지면서
재배 면적도 줄어들고
브로콜리는 지난해 가격이 올라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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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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