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노후화와 안전 문제로 철
거 논란을 겪은 옛 서귀포관광극장이
역사성을 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제주도가 도의회에 제출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따르면
서귀포시는 35억여 원을 들여
건물 정면부인 파사드와
석축 벽체를 보존하고,
내부 공간은 전면 재구성해
연면적 500제곱미터,
지상 2층 규모로 개축합니다.
서귀포시는 내년 7월 착공해
2028년 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한 뒤,
인근 이중섭미술관 등과 연계해
원도심 문화관광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