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중 미래발전
제주-중국 교류주간 행사가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관광교류의 활력을 이어가면서
인공지능과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산업, 문화와 교육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제주와 칭다오 화물항로 활성화와
미래산업과 관광 협력방안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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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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