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군사화와 로켓발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하원테크노캠퍼스 환경영향평가에
도의회가 부동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사업부지가 중산간 지하수특별관리구역으로
엔진 연소시험에서 사용되는 연료와 산화제는
지하수와 토양의 심각한 오염은 물론
화재 위험도 큰데다,
우주산업 전초기지로서 제주 해군기지와 함께
제주를 군사기지로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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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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