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오늘 새벽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을 방문해
감귤 거래동향을 점검했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감귤경매현장을 둘러본 뒤
경매사와 중도매인들에게
농가는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맛있는 감귤을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올해 노지감귤 생산량은 44만 3천 톤으로
지난해보다 7.8%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 잦은 비와 높은 기온으로
부패가 늘면서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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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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