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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역에서 초기가뭄 현상 관측..급수지원 등 추진

김연선 기자 입력 2020-10-18 20:10:00 조회수 1

제주 전역에서
초기가뭄 현상이 관측되면서
제주도가 종합상황체계에 돌입했습니다.

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제주시 오라2동과 애월읍 신엄리,
서귀포시 강정동 등
제주지역 11곳에서 초기가뭄이 관측됐습니다.

제주도는
농작물 피해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급수지원 대책을 추진하고,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소방차량과 액비 운반차량 등
급수시설과 장비를 총동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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