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한 옥상에 방치된 푸들이
구조됐습니다.
제주 행복이네 유기견보호소는
지난 3일 서귀포시의 한 건물 옥상에서
몸에 상처가 있고,
곰팡이가 핀 썩은 사료를 먹고 있는
푸들 한 마리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호소 관계자들은
주인인 50대 남성으로부터
소유권 포기 각서를 받고,
구조견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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