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건축허가 면적이 감소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건축허가 면적은
6천 808동에 173만 제곱미터로
재작년 189만 제곱미터보다 8.4% 줄었습니다.
용도별로는
농수산용이 33.5%,
주거용 15.3%, 상업용이 3.5% 감소한 반면
문화 교육용은 27.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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