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청장이
부적절한 회식을 가졌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김인창 청장은 태풍 '난마돌'로
낚시객이 숨지고, 구조대원 3명이 다친
다음 날인 지난달 19일 ,
제주시내 횟집에서 21만 원을 결제했습니다.
또 태풍 '힌남노' 북상을 앞둔
지난달 2일도 같은 횟집에서
18만 원을 결제했는데,
해경은 사전에 약속된
유관기관과의 협의였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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