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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경청장 부적절 회식 논란…"유관기관 협의"

보도팀 기자 입력 2022-10-28 20:10:00 조회수 3

제주해경청장이

부적절한 회식을 가졌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김인창 청장은 태풍 '난마돌'로

낚시객이 숨지고, 구조대원 3명이 다친

다음 날인 지난달 19일 ,

제주시내 횟집에서 21만 원을 결제했습니다.



또 태풍 '힌남노' 북상을 앞둔

지난달 2일도 같은 횟집에서

18만 원을 결제했는데,

해경은 사전에 약속된

유관기관과의 협의였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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