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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공공·종합병원 긴급 대책회의

김하은 기자 입력 2024-02-25 20:25:00 조회수 1


전공의들의 집단 행동이 계속되고
보건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된 가운데,
제주도내 종합·공공병원장이 모여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25일)
오영훈 제주도지사 주재로
도내 8개 종합병원과 공공병원의 병원장을 불러
응급 환자 이송과 전원을 위한
병원 간 역할 분담 등을 논의했습니다.

병원장들은
전공의 부재로 전문의 등 대체 의료진의
업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경제적 비용을 지원해달라고
제주도에 요청했습니다.

한편, 제주에서는 아직까지
진료 차질로 피해를 입은 사례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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