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쿠팡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제주에서도 물류창고시설 안전점검이
이뤄지는 가운데, 지적사항 3건이
적발됐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3천 제곱미터 이상 물류시설 4곳을 점검해
노후된 소화기 비치와 유도등 불량 등
3건을 적발하고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다음달 초까지 물류시설 21곳을 조사해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조치하거나
소방시설법에 따라 고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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