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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화물선 어선 들이받아...인명피해 없어

오늘 새벽 3시 반쯤 제주시 우도 동쪽 42km 해상에서 아프리카 라이베리아 국적의 3만 톤급 화물선과 성선 선적 45톤급 근해연승어선이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의 선수 일부가 부서졌지만 화물선 선원 21명과 어선 선원 9명에게 별다른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양측 선박이 사고 보상 협의를 마쳤다며 자력으로 항해가 가능한 어선이 성산항에 입항하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김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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