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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연혁

  제주MBC 연혁



디지털미디어

시대 


2005 – 현재 


 


 


 


 


 


 


 


 


 


  디지털 시대의 도래와 방송·통신 융합 환경에 발맞춰 2005년부터 디지털TV 방송을 시작하고 고화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습니다. 2007년에는 이동 중에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지상파DMB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2011년 아날로그TV 방송을 종료하였습니다.


  제주의 독특한 문화와 재일제주인, 4.3을 다룬 방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유네스코가 소멸위기 언어로 지정한 ‘제주어’를 보존하기 위하여 제주지역 방송사로는 최초로 제주어 연중 캠페인을 시작하였고 제주어로 만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습니다.


  2018년 창사 50주년을 맞아 제2의 창사를 선언하고 다양한 디지털미디어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공급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한 소통과 공감을 위한 공론의 장을 제공하는 지역공영방송사로 거듭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19

디지털미디어를 활용한 콘텐츠 제공

2018

제주MBC 창사 50주년

2011

아날로그TV 방송 종료

2007

지상파DMB 개국

2005

디지털TV 방송 개국

제주어


연중캠페인

한국방송대상


수상

2016 광복 70주년 특집 <그리운 이름 고향 ‘살암시난’>

2014 4.3특집 <산.들.바다의 노래>

2012 라디오 토크멘터리 3부작 <드라마틱한 제주 유배 이야기>

2011 라디오 국악뮤지컬 <장한철의 표류이야기>

2009 제주문화상징 100선

2008 라디오 드라마 10부작 <한라산>

 

컬러TV 시대


1980 – 2004 


 


 


 


 


 


 


 


 


 


 


 


 


 


 


 


 


  개국 당시 임대 사옥에서 방송하다 제주시 연동에 신제주 지구가 개발되면서 1980년 신사옥을 준공하고 컬러TV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1980년 언론통폐합 조치 이후 민영방송에서 공영방송으로 소유형태가 바뀌고 MBC 전국 네트워크가 구축됐습니다. 1983년 FM 방송을 시작하였고, 1994년에는 표준FM 방송도 개국했습니다. 외국과의 방송협력도 시작해 일본 동북방송, 중국 계림방송과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교류를 강화했습니다.


  1980년대와 90년대에는 청정 제주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연중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왕벚나무 보급과 한라산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제주의 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해 2004년부터 국제평화마라톤대회를 개최하여 제주를 대표하는 스포츠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제주의 자연과 역사, 현대사의 최대 비극인 4.3사건을 다룬 방송 프로그램이 잇따라 한국방송대상을 수상하면서 지역공영방송사로서 고품질의 콘텐츠를 제공하였습니다. 

2004-현재

제1회 국제평화마라톤대회 개최

2001

중국 계림방송과 자매결연

1994

표준FM 개국

1992 - 1997

연중캠페인 ‘한라산을 사랑하자 전개’

1984 - 1985

연중캠페인 ‘한라산나무 왕벚을 심읍시다’ 전개

1984

일본 동북방송과 자매결연

1984

사명 변경 (남양문화방송 → 제주문화방송)

1983

FM 개국

1980

TV 컬러방송 실시

1980

연동 신사옥 준공 이전 (연동시대 개막)

한국방송대상


수상

1992 라디오 향토기획-제주 600


1993 제주바다 백색공포


1995 제주바다 조간대


1996 잃어버린 탐라천년


1997 한라산의 야생화


1999 바다의 무법자 불가사리


2000 탐라·몽골 100년 비사 바다를 건넌 제국


2004 4.3특집 섬을 떠난 사람들


흑백TV 시대


1970 – 1979




  1970년 8월 1일 오후 6시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제주MBC TV가 개국하였습니다. 호출부호 HLAJ, 채널 11로 첫 TV 전파를 송출하면서 1971년 4월 20일 TV 방송을 시작한 제주KBS TV보다 9개월 앞서 텔레비전 방송을 시작하였습니다. 1970년 제주도에 보급된 TV 수상기는 900여 대였으나 1971년 1천800여 대로 증가하는 등 점차 본격적인 영상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1971년 남양방송에서 남양문화방송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MBC(당시 한국문화방송주식회사)와 네트워크 가맹계약을 체결하여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국뉴스를 제공받아 송출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동시 방송 체계가 구축되지 않아 서울에서 방송한 프로그램 테이프를 우편물로 받아서 1주일 늦게 편성 방송하였습니다. 1974년 1월 1일부터 마이크로웨이브 송출 체계가 구축돼 서울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을 직접 중계하면서 전국동시방송시대를 열었습니다.

1974

TV 직접중계방송 실시 전국 동시방송시대 개막

1971

사명변경 (남양방송 → 남양문화방송)

1970

TV 개국 (패키지방송)



라디오 시대


1968 – 1969

  제주시 삼도1동에 사옥을 두고, 제주시 도련동 부지에 송신소를 설치한 뒤 1968년 9월 14일 낮 12시에 호출부호 HLAJ로 첫 라디오 방송을 시작하며 민간상업방송인 사명 ‘남양방송주식회사’로 출범했습니다. 


  개국 당시 라디오 방송시간은 하루 총 18시간이었고 로컬 프로그램은 6시간 25분으로 편성비율 36%를 확보했습니다. 당시 라디오 보급대수는 4만대 정도였습니다.

1968

라디오 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