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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쓰레기 대란..무책임한 행정

◀ANC▶ 네, 앞서 김항섭 기자의 리포트를 보셨는데요. 쓰레기 대란 사태가 오게 된 근본적 원인은 무엇이고 대책은 무엇인지 취재기자와 조금 더 자세히

봉개동 매립장 쓰레기 반입 금지

◀ANC▶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이 현실화됐습니다. 봉개동 주민들이 오늘 새벽부터 봉개동 매립장에 쓰레기 반입을 막아서면서, 당장 음식물 쓰레기 수거부터 차질

일본 노선 운휴 검토...관광업계 반발

◀ANC▶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 이후, 일본여행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이와함께 일본인들의 제주관광수요도 급감하면서, 항공사들이 일본

추석 맞아 사랑나눔 지원창구 운영

서귀포시가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가구 등을 위한 사랑나눔 지원창구를 운영합니다. 지원창구는 다음 달 11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하며 각종 후원물

관광 위기대응 체계 구축 필요성 제기

관광 위기상황에 대비해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제주연구원은 정책이슈브리프를 통해 폭설이나 태풍, 각종 사건사고 등에 신속히 대응하기

갯바위에서 30대 초반 남성 시신 발견

어제 오후 2시20분쯤 서귀포시 대평포구 인근 갯바위에서 30대 초반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다른 지역에 거주

제주서 상습 음주운전 30대 남성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38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그제 새벽 3시쯤 제주시 삼양동 일주도로에서 술에 취

자동차세 체납 차량 집중단속

제주시가 자동차세 체납 차량을 집중단속합니다. 제주시는 올해 말까지 365 영치팀을 편성해 자동차세 체납차량을 집중 단속하되, 화물이나 승합차 등 생계유지 수단

한라매 '반쪽짜리 운영'

◀ANC▶ 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화재 진압과 실종자 수색 등을 위해 수백억 원을 들여 다목적 소방헬기를 도입했는데요. 정작 조종사를 구하지 못해 반

휴대용 버너 부탄가스 폭발…2명 다쳐

어제 오후 5시 반쯤 서귀포시 토평동의 한 음식점에서 휴대용 버너의 부탄가스가 폭발해 28살 박 모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물을 조리해 먹

무더운 주말...내일 오전에 비

제주는 오늘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2.3도, 성산포 31.5도 등으로 대부분 30도를 웃돌아 더웠습니다. 제

화재 오인출동 하루 평균 4건 넘어

잘못된 화재 신고로 인한 119 출동이 하루 평균 5건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들어 6월까지 제주도내 화재 오인 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