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소설가인 현기영 작가가
은관 문화훈장을 받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현기영 작가를 포함해
문화훈장 수훈자 18명과
문화예술상 수상자 5명 등 30명을
2019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로 선정했습니다.
현기영 작가는
지난 1978년 소설 '순이삼촌' 등
한국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창작하고
제주4·3연구소 창립을 주도하는 등
공동체 회복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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