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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온라인 게임·도박자금 3천만 원 훔친 30대 징역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강도미수와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36살 박 모씨에게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이 근무했던 업체 사무실에 들러 업체 대표에게 마약류인 졸피뎀을 커피에 타 먹인 뒤 업무용 OTP 카드를 몰래 빼내 은행 인터넷뱅킹에 접속해 3000만 원을 도박 환전용 계좌로 송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박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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