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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흐리고 산지 중심 비…예상강수량 5~40mm

CG1. 5호 태풍 장미는 제주에 많은 비를 뿌렸지만 예상보다 세력이 약해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산지에는 비소식이 있겠는데요. 오늘까지 예상

"자치경찰 일원화, 제주 사정 반영돼야"

김원준 신임 제주지방경찰청장이 자치경찰과 국가경찰 일원화와 관련해 제주만의 사정이 반영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청장은 취임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경

태풍 진로 상황

◀ANC▶ 네, 그럼 이번에는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태풍 진로 소식 더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태풍은 바람보다는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보됐는데요, 김

5호 태풍 '장미' 제주 직접영향권

◀ANC▶ 제5호 태풍 장미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태풍의 영향권에 가장 먼저 접어든 제주를 연결해 자

민방위 교육, 온라인으로 대체

코로나19의 여파로 민방위 교육이 온라인으로 대체됩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감염병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가 유지됨에 따라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민방위 교육을

안덕면에 해양 쓰레기 중간 집하장 운영

서귀포시는 늘어나는 해양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안덕면 화순리에 1억 5천만 원을 들여 해양 쓰레기 중간집하장을 준공하고 오늘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습

카지노업체 휴폐업 신고 의무화

카지노업체의 휴폐업 신고가 의무화되는 등 카지노업에 대한 관리감독이 강화됩니다. 제주도는 카지노 휴폐업에 대한 사전신고제를 도입해 카지노업을 휴업 또는 폐업할

정박중이던 어선에서 화재

오늘 오후 2시 50분쯤 서귀포시 성산항에 정박중이던 23톤급 채낚기 어선에서 불이 나 발전기 1대를 태웠지만 선원들이 자체 진화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올해 2분기 서비스업 소매 판매 급감

코로나19 여파로 제주지역 서비스업 생산과 소매판매가 급감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제주지역 서비스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9%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