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카지노 면허세 논란
외국인 카지노가 지방재정에는 별 도움이 안 된다는 비판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김희현 의원은 오늘 제주도세 감면조례 개정안 심사에서 카지노 영업권을 살 때 싱가포르는 면허세로 1년에 150억 원을 받는데, 제주도는 3만원만 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고정식 의원도 경마는 세금의 80%가 지방정부로...
조인호 2015년 03월 05일 -

임희정1
임희정1
조인호 2015년 03월 05일 -

들불축제 개막..플래시몹 첫 도입
2015 제주들불축제가 오늘 제주시청 앞에서 열린 '들불과 함께 춤을'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개막했습니다. 플래시몹은 불특정 다수가 인터넷과 메일, 휴대전화 등으로 연락해 약속된 시간과 장소에서 놀이를 즐기는 깜짝 이벤트로 전국 아이디어 공모로 처음 도입됐습니다. 내일은 축제장인 새별오름 일대에서 민속놀이와 ...
조인호 2015년 03월 05일 -

해양수산 토론회
2015년 제주해양수산전망 대토론회가 제주시 오리엔탈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김우남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위원장과 제주도, 제주도의회 해양수산발전포럼이 함께 주최한 토론회에서 어민들은 다른 지방 대형어선의 불법조업을 단속하고 해안지역에 숙박시설 허가를 남발하지 말고 외국선박도 드나들 수 있는 마리나 항구시...
조인호 2015년 03월 05일 -

제주관광공사 이재홍 상임이사
제주관광공사 상임이사로 이재홍 전 제주의소리 상임이사가 선임됐습니다. 이재홍 상임이사는 올해 54살로 오현고와 제주대를 졸업한 뒤 제민일보 사회부장과 제주의 소리 편집국장 등을 지냈고,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원희룡 지사의 선거캠프에서 활동했습니다. 이 상임이사는 임기 3년의 본부장직을 수행하게 됩니다.
조인호 2015년 03월 05일 -

도내 실업급여 수급자 2년 연속 만명 돌파
제주지역에서 실업급여를 받은 근로자가 2년 연속 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도고용센터에 따르면 도내 실업급여 수급자는 지난 2천 12년 9천 800여명에서 재작년 만 300여명에 이어 지난해에는 만 400여명으로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실업급여도 지난 2천 12년 296억원에서 지난해에는 34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조인호 2015년 03월 05일 -

제주도, 강정마을회 주민투표 제안 거부
제주 해군기지 관사 문제를 해결하자며 강정마을회가 제안한 주민 찬반투표를 제주도가 거부했습니다. 제주도는 강정마을회에 공문을 보내 군관사 건립은 국가정책사업으로 도지사가 직권으로 실시할 수 있는 주민투표대상이 아니며 국방부가 행자부와 협의해 주민투표를 요구할 수 있지만 인허가가 모두 끝나 불가능하다...
조인호 2015년 03월 04일 -

도민의 충실한 대변자..100년 친구
김창옥 제주 MBC 사장은 오늘 취임식에서 제주MBC가 도민의 충실한 대변자이자 한결같은 후원자며 영원한 동반자인 100년 친구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창옥 사장은 또, 시의적절한 의제 설정과 수준 높은 문화적 콘텐츠 제공이라는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제도와 관행 등 모든 것을 혁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인호 2015년 03월 04일 -

제주 국회의원 후원금 5억 모금
제주지역 국회의원 3명이 지난해 5억 6천여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강창일 의원이 가장 많은 2억 7천 600여만원을 모금했고, 김우남 의원이 1억 8천 400여만원 김재윤 의원이 1억 100만원을 모금했습니다. 강 의원은 연간 300만원 초과 기부자도 13명으로 가장 많았고, ...
조인호 2015년 03월 04일 -

제주도, 강정마을회 주민투표 제안 거부
제주 해군기지 관사 문제를 해결하자며 강정마을회가 제안한 주민 찬반투표를 제주도가 거부했습니다. 제주도는 강정마을회에 공문을 보내 군관사 건립은 국가정책사업으로 도지사가 직권으로 실시할 수 있는 주민투표대상이 아니며 국방부가 행자부와 협의해 주민투표를 요구할 수 있지만 인허가가 모두 끝나 불가능하다...
조인호 2015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