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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재선충에 사라진 600년 신목//
◀ANC▶ 산방산을 600년 동안 지켜온 소나무가 재선충병에 걸려 결국 고사했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산신고유제를 올리고 베어낸 나무를 수호신 형상으로 만들어 보존하기로 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VCR▶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 77호 제주 산방산, 산 중턱 동굴 암자 앞에 버티고 선 아름드리 소나무 앞에서 산신...
조인호 2013년 12월 24일 -

내년 제주 경제성장률 4.8% 전망..올해보다 높아
내년 제주 경제성장률은 올해보다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은 국내외 경기회복에 따라 내년 제주 경제성장률은 4.8%로 올해의 3.2%보다 1.6% 포인트 높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부문별로는 1차 산업과 제조업의 생산이 증가하고 관광산업이 호조를 보여 고용사정이 나아지겠지만 건설과 축산업...
조인호 2013년 12월 24일 -

양병식 서귀포시장 취임
최근 한동주 전 시장의 직위해제로 공석이 됐던 서귀포시장에 양병식 부시장이 임용됐습니다. 양병식 신임 서귀포시장은 오늘 취임식에서 내년에 2017년 20세 이하 월드컵 축구대회를 서귀포시에 유치하고, 가파도와 마라도를 특화 발전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양병식 시장은 천 979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제주도 총무과장...
조인호 2013년 12월 24일 -

제주] 재선충에 사라진 600년 신목//
◀ANC▶ 산방산을 600년 동안 지켜온 소나무가 재선충병에 걸려 결국 고사했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산신고유제를 올리고 베어낸 나무를 수호신 형상으로 만들어 보존하기로 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VCR▶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 77호 제주 산방산, 산 중턱 동굴 암자 앞에 버티고 선 아름드리 소나무 앞에서 산신...
조인호 2013년 12월 24일 -

내년 제주 경제성장률 4.8% 전망..올해보다 높아
내년 제주 경제성장률은 올해보다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은 국내외 경기회복에 따라 내년 제주 경제성장률은 4.8%로 올해의 3.2%보다 1.6% 포인트 높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부문별로는 1차 산업과 제조업의 생산이 증가하고 관광산업이 호조를 보여 고용사정이 나아지겠지만 건설과 축산업...
조인호 2013년 12월 24일 -

양병식 서귀포시장 취임
최근 한동주 전 시장의 직위해제로 공석이 됐던 서귀포시장에 양병식 부시장이 임용됐습니다. 양병식 신임 서귀포시장은 오늘 취임식에서 내년에 2017년 20세 이하 월드컵 축구대회를 서귀포시에 유치하고, 가파도와 마라도를 특화 발전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양병식 시장은 천 979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제주도 총무과장...
조인호 2013년 12월 24일 -

(리포트)행정체제 개편 쟁점
◀ANC▶ 제주도는 7년 전 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시.군이 폐지되면서 도지사에게 권한이 집중됐다는 논란이 일었는데요. 최근 도지사 예비후보들이 잇따라 행정체제 개편을 공약하면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무소속...
조인호 2013년 12월 23일 -

제주 지역내총생산 증가율.경제성장율 전국 1위
제주도의 지난해 지역내 총생산 증가율과 경제성장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의 지역내 총생산은 11조 9천700억 원으로 재작년보다 6.4% 증가했고, 경제성장률은 5.3%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이에 따라, 1인당 지역내 총생산은 전국 9위인 2천144만...
조인호 2013년 12월 23일 -

가파도 프로젝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가파토 일부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됩니다. 제주도는 오늘부터 3년 동안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도 전체 면적의 32%인 0.29 제곱킬로미터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의 토지는 구입 희망자와 세대원 모두가 최근 6개월 이상 가파도와 인근 지역에 살아야 서귀포시장의 허가...
조인호 2013년 12월 23일 -

새해 첫 해돋이 야간산행 허용
한라산 정상에서 새해 첫 해돋이를 맞으려는 등반객들을 위한 야간산행이 허용됩니다. 한라산 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내년 1월 1일 새벽 0시부터 성판악과 관음사 코스에서 정상 등산을 허용하고, 전문 산악인들과 함께 안전 계도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올해 1월 1일 등반객 5천 400여명이 백록담에서 새해 첫 해돋이를 ...
조인호 2013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