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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합, 김녕풍력발전 심의 감사 요청
제주환경운동연합은 김녕풍력발전사업허가 심의가 졸속으로 이뤄졌다며 감사위원회에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사업자가 제출한 조건부 신용등급이 제주도의 허가기준을 총족한 것으로 볼 수 없는데도, 제주도가 회의 당일에 60페이지에 이르는 심의자료를 배포해 심도 있는 심의를 방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인호 2013년 11월 07일 -

한림해상풍력발전 환경평가절차 시작
제주시 한림읍 앞바다에 추진되는 해상풍력발전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8일까지 한림읍사무소 등에서 환경영향평가서를 공람한 뒤 오는 15일 수원리사무소에서 지역주민 사업설명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주민 공람과 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환경평가서에 반영한 뒤 심...
조인호 2013년 11월 07일 -

제주정착 정보 인터넷 포털사이트 구축
귀농인과 베이비붐 세대 은퇴자, 외국인 등 제주 이주민들을 위한 제주 정착정보 인터넷 포털사이트가 구축됩니다. 제주도는 부서별로 나뉘어진 이주민 정책을 통합해 행정서비스와 이주 정보를 제공하고 정착 주민이 참여하는 커뮤니티가 포함된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내년 1월부터 시범운영합니다.
조인호 2013년 11월 07일 -

(리포트) 우근민 입당 제동..전직 지사도 반발
◀ANC▶ 최근 새누리당에 입당을 신청했던 우근민 제주도지사의 입당이 보류됐습니다. 제주도당의 당원자격심사에서 제동이 걸린건데, 김태환 전 지사도 우 지사의 입당 추진에 반발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입당 신청과 함께 철새 정치인 논란에 휘말린 우근민...
조인호 2013년 11월 07일 -

김우남 "감귤 등 주요품목 한.중 FTA에서 제외해야"
민주당 김우남 의원은 국회 예결위 결산심사에서 감귤과 당근 등 제주지역 11개 주요품목을 한.중 FTA 협상에서 제외하라고 산업통상자원부에 요구했습니다. 김우남 의원은 초민감품목도 관세 부분감축과 계절관세가 도입되면 보호가 어렵다며 피해가 예상되는 품목은 양허제외를 통한 보호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
조인호 2013년 11월 07일 -

환경연합, 김녕풍력발전 심의 감사 요청
제주환경운동연합은 김녕풍력발전사업허가 심의가 졸속으로 이뤄졌다며 감사위원회에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사업자가 제출한 조건부 신용등급이 제주도의 허가기준을 총족한 것으로 볼 수 없는데도, 제주도가 회의 당일에 60페이지에 이르는 심의자료를 배포해 심도 있는 심의를 방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인호 2013년 11월 07일 -

한림해상풍력발전 환경평가절차 시작
제주시 한림읍 앞바다에 추진되는 해상풍력발전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8일까지 한림읍사무소 등에서 환경영향평가서를 공람한 뒤 오는 15일 수원리사무소에서 지역주민 사업설명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주민 공람과 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환경평가서에 반영한 뒤 심...
조인호 2013년 11월 07일 -

제주정착 정보 인터넷 포털사이트 구축
귀농인과 베이비붐 세대 은퇴자, 외국인 등 제주 이주민들을 위한 제주 정착정보 인터넷 포털사이트가 구축됩니다. 제주도는 부서별로 나뉘어진 이주민 정책을 통합해 행정서비스와 이주 정보를 제공하고 정착 주민이 참여하는 커뮤니티가 포함된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내년 1월부터 시범운영합니다.
조인호 2013년 11월 07일 -

(심층취재) 전기차 시대 개막
◀ANC▶ 최근 제주에서 전국 처음으로 전기자동차가 일반인들에게 보급되면서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본격적인 상용화를 앞둔 전기자동차의 현 주소와 과제를 이소현, 조인호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제주시내 자동차 판매 대리점에 이달부터 전시된 전기자동차입니다. 겉모습은 같은 모델인 경차와...
조인호 2013년 11월 06일 -

전기차 구입시 차량가격이 가장 중요
제주도민들은 전기자동차를 살때 차량가격을 가장 중요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 황상규 선임연구위원은 오늘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제주지역 전기차 구입 희망자 103명을 조사한 결과, 차량가격이 중요하다는 응답이 40%였고, 최대운행거리 30%, 주행속도 20% 순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황상규 연구위원은...
조인호 2013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