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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중앙운영위, 국정원 개혁 촉구
제주대 총학생회와 단과대 학생회로 구성된 중앙운영위원회는 국가정보원의 선거 개입 의혹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국정조사를 통한 명백한 진실 규명과 국정원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국가 최고 정보기관인 국정원과 경찰이 조직적인 정치 개입을 했다며 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고 근간을 부정하는 사건이라고...
조인호 2013년 07월 02일 -

양식장 넙치 훔친 일당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재판부는 양식장에서 넙치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34살 강 모씨 등 2명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서귀포시 지역의 양식장 2군데에 새벽시간대에 침입해 시가 4천 500만 원 어치의 넙치 3천 500마리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인호 2013년 07월 02일 -

뱃길 이용객 증가세...올해 첫 300만 전망
제주와 다른 지방을 잇는 일부 항로의 중단으로 감소했던 여객선 이용객이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제주해양관리단에 따르면, 올 상반기 여객선 이용객은 148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2% 늘었고, 지난달 이용객은 24만 명으로, 7% 늘었습니다. 해양관리단은 부산 항로의 재취항과 인천 항로의 증편으로 올해 연간 이용객이 처...
조인호 2013년 07월 02일 -

(리포트) 사라지는 맥주보리
◀ANC▶ 해마다 봄이면 제주의 들판은 황금빛 보리의 물결로 장관을 이뤘는데요. 최근 수입 보리에 밀려 생산량이 급격히 줄면서 제주산 맥주보리의 명맥이 끊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마을 창고 앞에 농협에서 수매할 맥주보리를 쌓아놓고 품질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품질은 1...
조인호 2013년 07월 02일 -

제주 농민 180명 한.중FTA 반대집회 참가
한.중 FTA 6차 협상이 오늘 시작된 가운데 제주지역 농민 180명이 협상장소인 부산에서 열리는 반대집회에 참가했습니다. 제주 농업경영인연합회는 오늘 제주공항에서 출정식을 갖고, 전국 농업인들과 함께 협상 중단을 위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한.미 FTA로 농업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는데도 또다...
조인호 2013년 07월 02일 -

제주대 중앙운영위, 국정원 개혁 촉구
제주대 총학생회와 단과대 학생회로 구성된 중앙운영위원회는 국가정보원의 선거 개입 의혹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국정조사를 통한 명백한 진실 규명과 국정원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국가 최고 정보기관인 국정원과 경찰이 조직적인 정치 개입을 했다며 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고 근간을 부정하는 사건이라고...
조인호 2013년 07월 02일 -

양식장 넙치 훔친 일당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재판부는 양식장에서 넙치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34살 강 모씨 등 2명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서귀포시 지역의 양식장 2군데에 새벽시간대에 침입해 시가 4천 500만 원 어치의 넙치 3천 500마리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인호 2013년 07월 02일 -

뱃길 이용객 증가세...올해 첫 300만 전망
제주와 다른 지방을 잇는 일부 항로의 중단으로 감소했던 여객선 이용객이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제주해양관리단에 따르면, 올 상반기 여객선 이용객은 148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2% 늘었고, 지난달 이용객은 24만 명으로, 7% 늘었습니다. 해양관리단은 부산 항로의 재취항과 인천 항로의 증편으로 올해 연간 이용객이 처...
조인호 2013년 07월 02일 -

(대체) 내일은 무더위..목요일 장맛비
오늘 제주지방은 구좌의 낮기온이 30.3도, 서귀포가 29.6도로 무더웠습니다. 내일도 당분간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북부지역은 낮 기온이 30도를 넘겠고 대기 불안정으로 남부와 동부에는 약한 비가 오겠습니다. 장마전선이 모레부터 다시 남하하면서 목요일쯤 해안에는 10에서 40, 산간에는 30에서 80밀리미터의...
조인호 2013년 07월 01일 -

(대체) 싸움 말렸다며 살인미수 50대 구속
제주 동부경찰서는 싸움을 말린 음식점 여주인을 살해하려한 혐의로 53살 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고씨는 지난달 29일 제주시 아라동의 음식점에 흉기를 들고 찾아간 뒤 음식점 주인인 33살 김 모 여인이 이웃 주민과 전날 말다툼을 할때 자신만 말리며 밀쳤다며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인호 2013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