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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예비검속 희생자 위령제
제 63주기 한국전쟁 당시 제주 북부 예비검속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오늘 제주시 용담레포츠공원의 위령제단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위령제에서는 6.25 발발 직후 불순분자로 몰려 군.경에 집단학살됐던 제주시 지역 예비검속 희생자 130여 명의 넋을 기리고, 완전한 명예회복을 위해 국가가 손해배상에 나서도록 촉구했습니...
조인호 2013년 06월 25일 -

해군기지 오탁방지막 훼손상태 공사 강행
서귀포시 강정마을회는 오늘 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태풍 '리피'의 영향으로 제주 해군기지 공사현장에 오탁방지막이 훼손됐는데도 해군이 준설공사를 강행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정마을회는 경찰이 해양오염을 일으키는 업체는 단속하지 않고 불법공사를 감시하는 사람들만 처벌하려 한다며 편파적인 공무집행이라...
조인호 2013년 06월 25일 -

6.25전쟁 63주년 기념행사
6.25전쟁 63주년 기념행사가 오늘 제주시 한라아트홀과 서귀포시 학생문화원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 재향군인회가 주관한 기념행사에는 6.25 참전용사와 유가족 등 천 300여명이 참석해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습니다. 한편, 우근민 제주도지사는 내년부터 참전용사들의 6.25 전적지 방...
조인호 2013년 06월 25일 -

(리포트) 죽고나서 배상하나
◀ANC▶ 6.25 당시 무고하게 숨진 예비검속 희생자들은 전쟁이 남긴 또 다른 상처인데요. 남아있는 유족들도 대부분 80이 넘은 노인들인데 재판이 장기화되면서 손해배상이 늦어져 불만이 높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7년 제주공항에서 발굴된 예비검속 희생자들의 유해, 6.25 발발 직후 이...
조인호 2013년 06월 25일 -

북부예비검속 희생자 위령제
제 63주기 한국전쟁 당시 제주 북부 예비검속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오늘 제주시 용담레포츠공원의 위령제단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위령제에서는 6.25 발발 직후 불순분자로 몰려 군.경에 집단학살됐던 제주시 지역 예비검속 희생자 130여 명의 넋을 기리고, 완전한 명예회복을 위해 국가가 손해배상에 나서도록 촉구했습니...
조인호 2013년 06월 25일 -

해군기지 오탁방지막 훼손상태 공사 강행
서귀포시 강정마을회는 오늘 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태풍 '리피'의 영향으로 제주 해군기지 공사현장에 오탁방지막이 훼손됐는데도 해군이 준설공사를 강행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정마을회는 경찰이 해양오염을 일으키는 업체는 단속하지 않고 불법공사를 감시하는 사람들만 처벌하려 한다며 편파적인 공무집행이라...
조인호 2013년 06월 25일 -

여름휴가 최성수기는 7월 29일~8월 4일
올 여름 휴가철 최대 성수기는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로 예상됩니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이 기간에 다른 지방에서 제주로 오는 항공편의 좌석은 대부분 매진됐고, 제주를 출발하는 항공편도 주말인 8월 3일과 4일에는 예약이 끝났습니다. 또, 동남아시아나 일본 노선의 국제선 항공편도 예약률이 95%를 웃돌고 있습니...
조인호 2013년 06월 24일 -

간호사 집단유산 산업재해 승인하라
병원 여성노동자 건강권 쟁취 대책위원회는 오늘 제주의료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천 10년 발생했던 간호사 집단 유산사태에 대해 조속히 산업재해를 승인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노사정 합의에 의한 조사에서 산업재해로 확인됐는데도, 근로복지공단이 승인을 미루고 또 다시 역학조사를 의뢰했다며 객관적...
조인호 2013년 06월 24일 -

고교 재단 이사장 사기혐의 피소
고등학교 부지 매각을 둘러싼 사기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 동부경찰서는 최근 도내 고등학교 재단 이사장이 학교 부지 매매 계약을 맺고, 계약금 1억원을 받은 뒤 다른 업체와 2중 계약을 맺었다는 부동산 개발업자의 고소가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근 부동산 개발업자를 조...
조인호 2013년 06월 24일 -

대통령 후보 가족 비방 30대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제 3형사부는 18대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의 가족들을 비방하는 유인물을 나눠준 혐의로 기소된 37살 고 모씨에 대해 벌금 2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고씨는 박정희 대통령의 친일 행적 등 역사적 사실을 적시했을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전체적인 맥락과 표현방법을 볼 때 인물에 대한 평가를 정당한...
조인호 2013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