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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에게 뇌물 제공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재판부는 공무원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62살 허 모 씨 등 2명에게 각각 벌금 400만 원과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제주시청 공무원에게 단란주점을 유흥주점으로 용도변경하고 다세대주택의 불법증축을 묵인해달라고 청탁한 뒤, 설계비용과 사례금 명목으로 각각 500만 원과 200...
조인호 2013년 06월 02일 -

관광객 6만여명..구름 많은 날씨
6월의 첫 휴일인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0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휴일을 맞아 제주에는 어제와 오늘 6만 6천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철쭉이 절정을 이룬 한라산과 유명 관광지에는 나들이 인파로 붐비고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이번 주에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
조인호 2013년 06월 02일 -

항운노조 비판한 조합원 중징계 무효 판결
제주지방법원 제2민사부는 제주항운노조 조합원인 고 모 씨 등 4명이 무기정권 등 중징계가 부당하다며 노조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징계가 무효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내부 절차를 무시하고 사조직을 결성한 뒤 허위사실을 진정해 조합의 명예를 훼손했지만 잘못된 관행을 비판해 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
조인호 2013년 06월 02일 -

진에어도 제주-중국 노선 확대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저가항공사들이 제주와 중국 노선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진에어는 이달부터 오는 8월 말까지 제주와 중국 정조우 노선에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에 부정기 항공편을 운항합니다. 진에어는 이미 제주와 중국 옌지, 창사 노선에 부정기편을 운항하고 있는데, 이달부터 시안과 난창 노선에도 주 2회...
조인호 2013년 06월 02일 -

장하나 의원, 해군.삼성 해양오염 고발
민주당 장하나 의원과 강정마을회는 해군기지 공사를 하면서 오염물질을 배출한 혐의로 해군과 시공업체인 삼성물산, 하청업체들을 오늘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장하나 의원은 해군측이 지난해 여름 태풍으로 파손된 케이슨 구조물의 절단 작업을 하면서 시멘트와 분진이 바다에 버려지고 있다며 관련 영상을 공개...
조인호 2013년 05월 31일 -

삼다수 판매량 감소..재고 급증
삼다수 판매량이 줄어들면서 재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참여환경연대가 최근 제주도개발공사에 청구한 정보 공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삼다수 판매량은 57만 5천톤으로 재작년보다 5%인 3만 2천여톤이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삼다수 재고량은 재작년 7천 톤에서 지난해에는 만 7천여 톤으로 1년 만에 두배 이상 늘...
조인호 2013년 05월 31일 -

성폭력 피고인 잇따라 중형 선고
제주지방법원 제 2형사부는 대낮에 아파트 놀이터에 혼자 있던 60대 여성을 피해자의 집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허 모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또, 모텔 옆 방에 혼자 자고 있던 여성을 전화선으로 묶고 때린 뒤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유 모씨에 대해서도 징역 4년을 선고...
조인호 2013년 05월 31일 -

장하나 의원, 해군.삼성 해양오염 고발
민주당 장하나 의원과 강정마을회는 해군기지 공사를 하면서 오염물질을 배출한 혐의로 해군과 시공업체인 삼성물산, 하청업체들을 오늘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장하나 의원은 해군측이 지난해 여름 태풍으로 파손된 케이슨 구조물의 절단 작업을 하면서 시멘트와 분진이 바다에 버려지고 있다며 관련 영상을 공개...
조인호 2013년 05월 31일 -

삼다수 판매량 감소..재고 급증
삼다수 판매량이 줄어들면서 재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참여환경연대가 최근 제주도개발공사에 청구한 정보 공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삼다수 판매량은 57만 5천톤으로 재작년보다 5%인 3만 2천여톤이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삼다수 재고량은 재작년 7천 톤에서 지난해에는 만 7천여 톤으로 1년 만에 두배 이상 늘...
조인호 2013년 05월 31일 -

성폭력 피고인 잇따라 중형 선고
제주지방법원 제 2형사부는 대낮에 아파트 놀이터에 혼자 있던 60대 여성을 피해자의 집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허 모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또, 모텔 옆 방에 혼자 자고 있던 여성을 전화선으로 묶고 때린 뒤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유 모씨에 대해서도 징역 4년을 선고...
조인호 2013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