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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제주일보 회장 구속영장 청구
수백억 원대의 사기와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김대성 제주일보 회장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김대성 회장에 대해 특가법상 사기와 횡령 혐의로 오늘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은 모레 오전 김 회장이 출석한 가운데 영장 실질심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조인호 2013년 02월 18일 -

(이브닝) 오늘은 우수..내일 오전까지 비
절기상 우수인 오늘 제주지방은 곳에 따라 비가 내린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5mm 가량 더 오겠습니다. 산간에는 내일 새벽 대설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3에서 8센티미터의 눈이 오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그친 뒤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2도에서 5도까지 떨어지겠고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조인호 2013년 02월 18일 -

해군기지 해상시위 7명에 집유·벌금형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재판부는 해군기지 공사 현장에 카약을 타고 들어가 공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55살 송모씨 등 평화활동가 7명에게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물리력으로 공사를 저지해 손실이 적지 않고 해상시위가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지만, 오탁방지막이 훼손된 채로 공사가 진행...
조인호 2013년 02월 18일 -

제주올레, 일본 규슈에 '규슈올레' 추가 개장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일본 규슈섬에 '규슈올레' 4개 코스를 추가로 개장합니다. 규슈올레는 일본 나가사키와 구마모토, 미야자키와 가고시마현에 한 코스씩 오는 22일까지 차례로 문을 열어 지난해 개장한 4개 코스를 포함하면 8개 코스에 106킬로미터로 늘어나게 됩니다. 제주올레와 일본 규슈관광추진기구는 지난 2천 11...
조인호 2013년 02월 18일 -

제주-전남 여객선 이용객 100만 돌파
제주와 전라남도를 연결하는 여객선의 이용객이 지난해 처음으로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제주와 전남 항로 여객선 이용객이 100만 6천 명으로 재작년의 95만명보다 5.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와 전남 항로는 항공기보다 운임이 싼데다 쾌속선이 취항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데 현재 완도와 장흥...
조인호 2013년 02월 16일 -

제주-전남 여객선 이용객 100만 돌파
제주와 전라남도를 연결하는 여객선의 이용객이 지난해 처음으로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제주와 전남 항로 여객선 이용객이 100만 6천 명으로 재작년의 95만명보다 5.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와 전남 항로는 항공기보다 운임이 싼데다 쾌속선이 취항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데 현재 완도와 장흥...
조인호 2013년 02월 16일 -

해군기지 공사 방해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재판부는 해군기지 공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49살 송 모 목사 등 기독교인 6명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해군기지 공사현장 방음벽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 굴삭기 위에서 찬송가를 부르거나 정문 앞에서 차량의 출입을 가로막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인호 2013년 02월 15일 -

서귀포 남쪽 해상 어선 기관고장..해경 구조
오늘 새벽 4시쯤 서귀포 남쪽 270킬로미터 해상에서 군산 선적의 29톤급 유자망 어선인 88보광호가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다며 서귀포해경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해경은 천 500톤급 경비함을 급파해 보광호를 서귀포항으로 예인하고 있는데, 선원 13명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인호 2013년 02월 15일 -

도민 1인당 성금 모금액 전국 1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도민 1인당 모금액이 8천 500원을 기록해 전국 16개 지회 가운데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한해 동안 목표인 38억원보다 26% 많은 49억 원을 모금했고, 중앙회 지원금을 합쳐 모두 54억원을 아동과 청소년, 노인과 장애인 복지사업 등에 지원...
조인호 2013년 02월 15일 -

해군기지 공사 방해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재판부는 해군기지 공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49살 송 모 목사 등 기독교인 6명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해군기지 공사현장 방음벽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 굴삭기 위에서 찬송가를 부르거나 정문 앞에서 차량의 출입을 가로막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인호 2013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