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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국도대체도로 추가 개통
◀ANC▶ 제주시 서부와 동부를 연결하는 국도대체우회도로가 부분적으로만 개통되면서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어왔는데요. 나머지 구간 일부가 내일(2/4)부터 추가로 개통됩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직선도로를 달려오던 차량들이 줄지어 속도를 줄이더니 급하게 방향을 틉니다. 제주시 애월읍과 조천읍...
조인호 2013년 02월 03일 -

(리포트) 국도대체도로 추가 개통
◀ANC▶ 제주시 서부와 동부를 연결하는 국도대체우회도로가 부분적으로만 개통되면서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어왔는데요. 나머지 구간 일부가 내일(2/4)부터 추가로 개통됩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직선도로를 달려오던 차량들이 줄지어 속도를 줄이더니 급하게 방향을 틉니다. 제주시 애월읍과 조천읍...
조인호 2013년 02월 03일 -

제주해군기지 반대 7년간 연인원 473명 기소
제주 해군기지 건설 반대 활동으로 지난 7년동안 재판에 넘겨진 사람이 연인원 473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진보정의당 서기호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해군기지 건설 반대 활동을 하던 강정마을 주민과 반대 운동가 가운데 21명은 구속 기소, 303명은 불구속 기소됐고 149명은 약식기소됐습니다. 특히,...
조인호 2013년 02월 02일 -

제주해군기지 반대 7년간 연인원 473명 기소
제주 해군기지 건설 반대 활동으로 지난 7년동안 재판에 넘겨진 사람이 연인원 473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진보정의당 서기호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해군기지 건설 반대 활동을 하던 강정마을 주민과 반대 운동가 가운데 21명은 구속 기소, 303명은 불구속 기소됐고 149명은 약식기소됐습니다. 특히,...
조인호 2013년 02월 02일 -

해군기지 반대운동 양윤모씨 법정구속
제주지방법원 제 4형사부는 제주 해군기지 공사업체 관계자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양윤모 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깨고 징역 1년 6월을 선고한 뒤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양씨가 지속적으로 공사를 방해하면서 상해와 폭행을 저질렀고 자신을 고소한 ...
조인호 2013년 02월 01일 -

중앙일보, 제주지검에 제주일보 회장 고소
중앙일보가 김대성 제주일보 회장과 전직 임원 2명을 사기 혐의로 제주지방검찰청에 고소했습니다. 중앙일보는 제주일보에 제주 현지인쇄를 맡기면서 선급금 명목 등으로 150억 원을 빌려줬다 돌려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일보 임직원들은 지난해 제주시 연동 사옥 매각대금 330억원을 경영진이 횡령한 의혹이...
조인호 2013년 02월 01일 -

제주 출신 고태문 대위 6.25 전쟁영웅 선정
제주 출신 고 고태문 대위가 이달의 6.25 전쟁영웅으로 선정됐습니다. 국가보훈처가 올해 11월의 전쟁영웅으로 선정한 고태문 대위는 구좌읍 출신으로 6.25 전쟁 당시 펀치볼 전투에서 육탄공격으로 전공을 세웠고, 고성 전투에서 고지를 사수하다 전사했습니다. 제주시 신산공원에는 지난해 6.25 참전기념탑과 함께 고태...
조인호 2013년 02월 01일 -

해군기지 반대운동 양윤모씨 법정구속
제주지방법원 제 4형사부는 제주 해군기지 공사업체 관계자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양윤모 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깨고 징역 1년 6월을 선고한 뒤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양씨가 지속적으로 공사를 방해하면서 상해와 폭행을 저질렀고 자신을 고소한 ...
조인호 2013년 02월 01일 -

중앙일보, 제주지검에 제주일보 회장 고소
중앙일보가 김대성 제주일보 회장과 전직 임원 2명을 사기 혐의로 제주지방검찰청에 고소했습니다. 중앙일보는 제주일보에 제주 현지인쇄를 맡기면서 선급금 명목 등으로 150억 원을 빌려줬다 돌려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일보 임직원들은 지난해 제주시 연동 사옥 매각대금 330억원을 경영진이 횡령한 의혹이...
조인호 2013년 02월 01일 -

제주 출신 고태문 대위 6.25 전쟁영웅 선정
제주 출신 고 고태문 대위가 이달의 6.25 전쟁영웅으로 선정됐습니다. 국가보훈처가 올해 11월의 전쟁영웅으로 선정한 고태문 대위는 구좌읍 출신으로 6.25 전쟁 당시 펀치볼 전투에서 육탄공격으로 전공을 세웠고, 고성 전투에서 고지를 사수하다 전사했습니다. 제주시 신산공원에는 지난해 6.25 참전기념탑과 함께 고태...
조인호 2013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