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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 선수 5명 올림픽 출전
오늘 개막한 런던 올림픽에 제주 출신 선수 5명이 출전합니다. 추자도 출신으로 영국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지동원은 축구에서 사상 첫 메달에 도전하고, 배드민턴 여자 복식에서는 제주중앙여고 출신의 김민정과 김하나가 메달권 진입을 노리고 있습니다. 여자 기계체조에서는 우리나라 선수로는 유일하게 남녕고의 허선...
조인호 2012년 07월 28일 -

제주 출신 선수 5명 올림픽 출전
오늘 개막한 런던 올림픽에 제주 출신 선수 5명이 출전합니다. 추자도 출신으로 영국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지동원은 축구에서 사상 첫 메달에 도전하고, 배드민턴 여자 복식에서는 제주중앙여고 출신의 김민정과 김하나가 메달권 진입을 노리고 있습니다. 여자 기계체조에서는 우리나라 선수로는 유일하게 남녕고의 허선...
조인호 2012년 07월 28일 -

(리포트) 피서관광 절정
◀ANC▶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피서 관광도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만 10만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보여, 관광업계는 최대 성수기를 맞았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간편한 옷 차림에 여행가방을 든 피서 관광객들로 제주공항 대합실이 북적입니다. 오늘 하룻 동안 제주...
조인호 2012년 07월 27일 -

(리포트) 피서관광 절정
◀ANC▶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피서 관광도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만 10만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보여, 관광업계는 최대 성수기를 맞았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간편한 옷 차림에 여행가방을 든 피서 관광객들로 제주공항 대합실이 북적입니다. 오늘 하룻 동안 제주...
조인호 2012년 07월 27일 -

서귀포시, 올레꾼 안전대책 오늘부터 시행
40대 여성 관광객 피살 사건과 관련해 서귀포시가 올레코스 순찰과 탐방객 사전 신고제 등 안전대책을 마련해 오늘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올레 코스의 오름과 곶자왈 등 안전취약지구 13군데에 공무원 2명이 하루에 두번씩 순찰하고, 올레 안내소 8군데가 추가로 설치됩니다. 또, 2인 이하 올레 탐방객은 ...
조인호 2012년 07월 26일 -

태풍 카눈 서귀포 공공시설 피해 7천만원
태풍 '카눈'으로 서귀포시 지역에서는 서귀포항 3부두 안벽이 파손되는 등 5건의 공공시설 피해가 발생했고, 피해금액은 7천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사유시설 피해도 감귤 비닐하우스 등 5건이 접수돼 2건은 피해 보상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귀포시는 이달 말까지 피해 조사를 마친 뒤, 복구금액을 확정합니다...
조인호 2012년 07월 26일 -

'제주 유배 이야기'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제주 MBC 라디오 특별기획 '드라마틱한 제주 유배이야기' 3부작이 한국방송대상 지역다큐멘터리 작품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제주 MBC 지건보 아나운서가 연출한 '드라마틱한 제주 유배이야기'는 조선시대 제주로 유배됐던 서예가 김정희와 제주 목사 조정철, 천주교인 정난주의 삶을 다큐멘터리에 해설을 섞은 토크...
조인호 2012년 07월 26일 -

박경훈, "서울 전 승리해 선두권 재도약"
제주 유나이티드 FC 박경훈 감독은 오는 28일 열리는 서울과의 홈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 선두권으로 재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경훈 감독은 외국인 선수 데얀과 몰리나를 비롯한 서울의 선수들이 모두 득점력을 갖추고 있다며 조직적인 움직임과 강한 압박으로 상대의 공격을 저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인호 2012년 07월 26일 -

올들어 제주에서 위폐 7장 발견
올들어 제주지역에서 위조지폐 7장이 발견됐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발견된 위조지폐는 만 원권 6장과 오천 원권 한장 등 7장으로 지난해 상반기의 8장보다 1장이 줄었습니다. 또, 제주에서 발견된 위조지폐의 번호는 이미 다른 지역에서도 발견돼, 대부분 관광객 등을 통해 다른 지역에서 유...
조인호 2012년 07월 26일 -

서귀포시, 올레꾼 안전대책 오늘부터 시행
40대 여성 관광객 피살 사건과 관련해 서귀포시가 올레코스 순찰과 탐방객 사전 신고제 등 안전대책을 마련해 오늘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올레 코스의 오름과 곶자왈 등 안전취약지구 13군데에 공무원 2명이 하루에 두번씩 순찰하고, 올레 안내소 8군데가 추가로 설치됩니다. 또, 2인 이하 올레 탐방객은 ...
조인호 2012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