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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물가 상승률 고공행진
집중호우와 고유가의 여파로 제주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해 12월 이후 8개월째 4퍼센트대의 고공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4.7% 올랐고, 한달 전보다는 0.4% 올랐습니다. 특히, 과일과 생선 등 신선식품지수가 일년 전보다 8.2% 오르는 등 ...
조인호 2011년 08월 01일 -

(데스크)제주 관광객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제주도관광협회는 어제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3만9천500여 명으로 그제보다 천여 명 늘면서 지난주 금요일부터 사흘 연속 사상 최고기록을 깨트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관광객도 79만 명으로 지난해 7월보다 18.7% 늘어 7월 관광객으로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외국인 관광객은 12만천870명으로 지...
조인호 2011년 08월 01일 -

멀어서 못가요(리포트)
◀ANC▶ 농민들이 농기계를 빌리거나 영농정보를 얻으려면 농업기술센터를 찾아가야 하는데요. 가까운 곳 대신 먼 곳에 있는 센터를 가도록 관할구역이 정해진 지역이 있어 농민들의 불만이 높습니다. 조인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제주시 조천읍 고택양씨는 얼마 전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기계를 빌려쓰...
조인호 2011년 08월 01일 -

노지감귤 감산 목표 달성
올해 노지감귤 생산량을 조절하기 위한 감산 목표량이 달성됐습니다. 농협제주지역본부와 제주감귤연합회는 지난달까지 휴식년제와 간벌사업에 2천300여 헥타를 추진해 올해 감산 목표량인 2천 헥타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농협은 휴식년제 사업에 참여한 농가에 대해서는 현장을 확인한 뒤, 1헥타에 120만 원씩 ...
조인호 2011년 08월 01일 -

'디스커버리' 채널, 제주 해녀 취재
제주의 해녀문화가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전문채널인 디스커버리를 통해 소개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지난달 29일부터 사흘 동안 초청한 캐나다의 디스커버리 채널 취재팀이 해녀를 중심으로 제주의 문화자원을 촬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촬영된 내용은 디스커버리 채널을 통해 오는 11월에 전 세계에 방영됩니다.
조인호 2011년 08월 01일 -

호텔 업무방해 노조 간부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하상제 판사는 호텔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민주노총 서비스 연맹 위원장 강 모씨 등 4명에 대해 벌금 100만원에서 200만원씩을 선고했습니다. 강씨 등은 지난 2천 9년 제주시 오리엔탈 호텔이 직원들을 정리해고하자 호텔 앞에서 시위를 벌이다 호텔 영업에 손해를 일으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인호 2011년 02월 05일 -

호텔 업무방해 노조 간부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하상제 판사는 호텔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민주노총 서비스 연맹 위원장 강 모씨 등 4명에 대해 벌금 100만원에서 200만원씩을 선고했습니다. 강씨 등은 지난 2천 9년 제주시 오리엔탈 호텔이 직원들을 정리해고하자 호텔 앞에서 시위를 벌이다 호텔 영업에 손해를 일으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인호 2011년 02월 05일 -

사우나에서 성추행당했다며 무고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하상제 판사는 사우나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며 무고를 한 뒤 돈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40살 문 모 여인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문씨는 지난 2천8년 제주시내 모 사우나에서 술에 취해 잠자던 50대 남성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가져다놓은 뒤, 성추행 당했다며 고소해 100만 원을 뜯어내...
조인호 2011년 02월 01일 -

사우나에서 성추행당했다며 무고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하상제 판사는 사우나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며 무고를 한 뒤 돈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40살 문 모 여인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문씨는 지난 2천8년 제주시내 모 사우나에서 술에 취해 잠자던 50대 남성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가져다놓은 뒤, 성추행 당했다며 고소해 100만 원을 뜯어내...
조인호 2011년 02월 01일 -

지방선거 금품제공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제 4 형사부는 6.2 지방선거 당시 자원봉사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56살 오 모씨에 대해 벌금 700만원을 선고하고, 자원봉사자 3명에게 벌금 80만원에서 200만원씩을 선고했습니다. 현명관 도지사 후보의 선거사무원이었던 오씨는 지난해 6월 선거유세 때 홍보활동을 했던 자원봉사자 7명에게 35...
조인호 2011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