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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구석기 유적(리포트)
◀ANC▶ 제주에도 최소한 만년 전에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확인됐습니다. 서귀포시 천지연 폭포 부근에서 제주에서 처음으로 구석기 유적이 발굴됐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천지연 폭포 부근, 바위그늘에서 샘이 솟아 이름 붙여진 '생수궤'입니다. 바위그늘 안쪽의 흙을 걷어내자 유물 100여 점이 ...
조인호 2010년 11월 12일 -

첫 구석기 유적(리포트)
◀ANC▶ 제주에도 최소한 만년 전에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확인됐습니다. 서귀포시 천지연 폭포 부근에서 제주에서 처음으로 구석기 유적이 발굴됐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천지연 폭포 부근, 바위그늘에서 샘이 솟아 이름 붙여진 '생수궤'입니다. 바위그늘 안쪽의 흙을 걷어내자 유물 100여 점이 ...
조인호 2010년 11월 12일 -

오늘 밤 옅은 황사...풍랑주의보
몽골에서 발생한 황사가 남동진하면서 제주에도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옅은 황사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밤에는 제주도 북쪽으로 한랭전선이 통과하면서 강한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도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천둥, 번개가 치면서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
조인호 2010년 11월 11일 -

누구 책임인가(리포트)
◀ANC▶ 이번 충돌사고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해군의 공식 발표는 어선의 책임이 크다는 입장이지만, 사고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면 해군의 근무기강에도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해군은 사고 당시 고속정의 뱃머리 왼쪽을 어선이 정...
조인호 2010년 11월 11일 -

대출 의뢰인 명의도용 대포폰 판매업자 검거
제주지방경찰청은 대출 의뢰인들의 명의를 도용해 휴대전화를 개통한 뒤 속칭 대포폰으로 판매한 혐의로 52살 차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씨는 지난해 9월부터 부산에 대출사무실을 차려놓고 의뢰인 41명에게 받은 신분증과 통장을 이용해 휴대전화 141대를 몰래 개통한 뒤 대포폰으로 유통시켜, 7천500여 만 ...
조인호 2010년 11월 11일 -

오늘 밤 옅은 황사...풍랑주의보
몽골에서 발생한 황사가 남동진하면서 제주에도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옅은 황사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밤에는 제주도 북쪽으로 한랭전선이 통과하면서 강한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도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천둥, 번개가 치면서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
조인호 2010년 11월 11일 -

누구 책임인가(리포트)
◀ANC▶ 이번 충돌사고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해군의 공식 발표는 어선의 책임이 크다는 입장이지만, 사고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면 해군의 근무기강에도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해군은 사고 당시 고속정의 뱃머리 왼쪽을 어선이 정...
조인호 2010년 11월 11일 -

대출 의뢰인 명의도용 대포폰 판매업자 검거
제주지방경찰청은 대출 의뢰인들의 명의를 도용해 휴대전화를 개통한 뒤 속칭 대포폰으로 판매한 혐의로 52살 차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씨는 지난해 9월부터 부산에 대출사무실을 차려놓고 의뢰인 41명에게 받은 신분증과 통장을 이용해 휴대전화 141대를 몰래 개통한 뒤 대포폰으로 유통시켜, 7천500여 만 ...
조인호 2010년 11월 11일 -

도박 윷놀이방(리포트)
◀ANC▶ 우리 전통의 민속놀이인 윷놀이가 불법 도박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버젓이 간판까지 걸어놓고 수백만 원씩 돈이 오가는 '민속 윷놀이방'이라는 신종 도박장까지 등장했습니다. 조인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민속 윷놀이방에서 도박판이 벌어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멍...
조인호 2010년 11월 10일 -

현직 도의원 선거법 첫 기소
제주지방검찰청은 6.2 지방선거 당시 자원봉사자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도의원 A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자원봉사자 40살 B모씨에게 현금 198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지역에서 6.2 지방선거 당선자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것은 이번이 처...
조인호 2010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