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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평가 비리 대학교수 2심도 실형
광주고등법원 제주형사부는 골프장 환경영향평가와 관련해 연구용역비 명목으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대학교수 50살 이 모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5년과 함께 추징금 4억3천만 원을 선고하고, 업체 관계자 5명에게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씨가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이란...
조인호 2010년 10월 20일 -

중국인 이탈자 1명 광주에서 검거
제주지방경찰청은 크루즈 유람선을 타고 제주에 왔다 무단 이탈한 중국인 43살 양 모씨와 불법 취업을 알선하려한 중국인 43살 추 모씨 등 2명을 어젯밤 광주에서 검거했습니다. 양씨는 지난 17일 오후 완도행 여객선에 실린 화물탑차 적재함에 숨어서 제주를 빠져나간 것으로 밝혀졌는데, 경찰은 나머지 이탈자 32명의 행...
조인호 2010년 10월 20일 -

'간'을 지키자(리포트)
◀ANC▶ '침묵의 장기'로 불리는 간은 웬만큼 나빠지기 전에는 아무런 증상을 보이지 않아 더 위험한데요. '간의 날'을 맞아 간을 건강하게 지키는 요령을 조인호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30대 후반의 직장인이 초음파 간 검사를 받습니다. 술자리가 잦은 직장인들은 간의 건강이 가장 큰 걱정거리입니다...
조인호 2010년 10월 20일 -

환경평가 비리 대학교수 2심도 실형
광주고등법원 제주형사부는 골프장 환경영향평가와 관련해 연구용역비 명목으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대학교수 50살 이 모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5년과 함께 추징금 4억3천만 원을 선고하고, 업체 관계자 5명에게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씨가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이란...
조인호 2010년 10월 20일 -

누가 버렸나?(리포트)
◀ANC▶ 양식장에서 고기를 키우다보면 병이 들어 죽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렇게 죽은 고기들이 숲 속에 몰래 버려져 주민들이 악취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시청자의 눈, 조인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농경지 근처의 숲 속에 죽은 넙치들이 버려져 있습니다. 이미 심하게 부패된 넙치들은 시커멓게...
조인호 2010년 10월 19일 -

선거사범 무더기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제4형사부는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공천을 받으려고 당직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도의원 60살 김 모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상대 도의원 후보의 사무실을 촬영하는 댓가로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29살 허 모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한편, ...
조인호 2010년 10월 19일 -

누가 버렸나?(리포트)
◀ANC▶ 양식장에서 고기를 키우다보면 병이 들어 죽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렇게 죽은 고기들이 숲 속에 몰래 버려져 주민들이 악취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시청자의 눈, 조인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농경지 근처의 숲 속에 죽은 넙치들이 버려져 있습니다. 이미 심하게 부패된 넙치들은 시커멓게...
조인호 2010년 10월 19일 -

선거사범 무더기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제4형사부는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공천을 받으려고 당직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도의원 60살 김 모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상대 도의원 후보의 사무실을 촬영하는 댓가로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29살 허 모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한편, ...
조인호 2010년 10월 19일 -

유람선 밀입국(리포트)
◀ANC▶ 최근 대형 크루즈 유람선을 타고 제주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는데요. 유람선에서 내린 중국인 40여 명이 불법 취업을 하려고 이탈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인 관광객 천여 명을 태운 대형 크루즈 유람선이 제주항에 들어왔습니다. 이처럼 크루즈 유람선을 ...
조인호 2010년 10월 18일 -

한라산 단풍 시작...평년보다 3일 늦어
한라산 단풍이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 한라산 정상부터 20% 정도가 물들어 단풍이 시작됐는데, 평년보다는 3일, 지난해보다는 6일 늦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다음달 9일 쯤에 한라산의 80% 정도가 물들어 단풍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조인호 2010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