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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비날씨...쌀쌀해진다
올해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추석 당일인 22일에 비가 온 뒤, 밤부터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고 바다에는 풍랑특보도 예상된다고 예보했습니다. 제주지방은 오늘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7도에서 29도까지 올랐고 주말인 내일도 대...
조인호 2010년 09월 17일 -

법정 진술 번복 특별한 사정 있어야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술집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차 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차씨가 경찰과 검찰 조사에서 성폭행 사실을 자백한 뒤, 법정에서는 부인하고 있지만 자백을 번복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없다며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조인호 2010년 09월 17일 -

사랑의 보금자리(리포트)
◀ANC▶ 민족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면서 이웃을 돌아보는 온정의 손길이 더 아쉬워지고 있는데요. 농어촌 지역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집을 지어주는 선행을 4년째 이어오면서 이웃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시골 마을 조그만 집에 마을 사람들이 모여서 잔치를 열었습니다. ...
조인호 2010년 09월 16일 -

친딸 성폭행한 아버지 징역 6년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친딸을 열세 살 때부터 삼 년 동안 세 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조 모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어린 딸을 보호하고 부양해야 할 조씨가 보살피기는 커녕 자신의 성욕을 채우기 위한 대상으로 삼은 반인륜적인 점을 볼 때 엄중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인호 2010년 09월 16일 -

사랑의 보금자리(리포트)
◀ANC▶ 민족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면서 이웃을 돌아보는 온정의 손길이 더 아쉬워지고 있는데요. 농어촌 지역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집을 지어주는 선행을 4년째 이어오면서 이웃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시골 마을 조그만 집에 마을 사람들이 모여서 잔치를 열었습니다. ...
조인호 2010년 09월 16일 -

친딸 성폭행한 아버지 징역 6년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친딸을 열세 살 때부터 삼 년 동안 세 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조 모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어린 딸을 보호하고 부양해야 할 조씨가 보살피기는 커녕 자신의 성욕을 채우기 위한 대상으로 삼은 반인륜적인 점을 볼 때 엄중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인호 2010년 09월 16일 -

디지털로 보세요(리포트)
◀ANC▶ 내년 6월부터 제주에서는 전국 광역 시.도 가운데 처음으로 아날로그 방송 대신 디지털 방송만 볼 수 있는데요. 아날로그 TV를 가진 시청자들도 디지털 방송을 볼 수 있게 돕는 시청자 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아날로그 TV에서도 디지털 방송을 볼 수 있는 컨버터를 ...
조인호 2010년 09월 15일 -

한라산 올 가을 단풍 평년보다 늦어
올 가을 한라산 단풍이 평년보다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한라산에 20% 가량 단풍이 드는 첫 단풍시기는 평년보다 7일 늦은 다음달 22일이며, 80% 가량 단풍이 드는 절정기는 평년보다 11일 늦은 11월 9일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달에는 맑은 날이 많고 일교차가 커 색이 고운 단풍을 기대할 수...
조인호 2010년 09월 15일 -

헬스케어 관련자 사죄하라
양시경 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감사는 오늘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헬스케어 사업 땅값 부풀리기 의혹과 관련해 법원이 최종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린 만큼 관련자들은 사죄하고 물러나라고 요구했습니다. 양시경씨는 2천 6년 개발센터가 헬스케어 사업부지를 감정평가하면서 토지주들에게 수백억원대의 특...
조인호 2010년 09월 15일 -

이웃집 주민 살해 60대 징역 15년
광주고등법원 제주형사부는 이웃집 주민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63살 최 모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망상형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최씨는 지난해 11월 이웃집에 악독한 사람이 살고 있다며 서귀포시 서홍동 59살 현 모 여인의 집에 침입해, 현씨를 둔기로 살해하고 아들에게 중상을 입힌...
조인호 2010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