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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비만 방치 학부모 벌금 물려라
중증 비만 어린이를 방치하는 학부모에게 벌금을 물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아이건강 제주연대는 오늘 제주도의회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어린이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중증 비만 어린이의 부모들에게 교육과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의도적으로 이행하지 않으면 벌금을 물려 경각심을 갖게 하라고 도내 정당에 ...
조인호 2010년 03월 24일 -

도남동 살인사건 피의자 검거
제주시 도남동 농약판매대리점에서 발생한 50대 남자 피살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피살된 50살 강 모씨의 부하 직원인 42살 양 모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양씨가 지난 21일 낮 12시쯤 숨진 강씨가 빚을 갚으라고 독촉해 말다툼을 하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시인했다고 밝...
조인호 2010년 03월 24일 -

뺑소니 차량 주민 신고로 검거
80대 할머니를 숨지게 한 뺑소니 운전자가 시민들의 신고로 붙잡혔습니다.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제주시 애월읍 하귀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4살 박모 할머니가 소형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에 어망이 실려 있었다는 시민들의 신고에 따라 주변 포구를 수색해 용의차량을 발견하고 운전자인 41살 성 ...
조인호 2010년 03월 24일 -

고객 펀드 횡령 은행직원 검거
제주동부경찰서는 거액의 고객 돈을 횡령한 혐의로 모 은행 직원인 33살 강 모 여인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강씨는 고객의 동의없이 펀드계좌 예치금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등의 수법으로 2천6년부터 29차례에 걸쳐 고객 11명의 계좌에서 11억3천여 만 원을 몰래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고객들의 실제 피해규모는 4억...
조인호 2010년 03월 24일 -

전교조 시국선언 사건 다음달 16일 선고
시국선언을 주도한 전교조 제주지부 간부들에 대한 선고공판이 다음달 16일에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전교조 제주지부장 등 간부 3명은 지난해 9월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고, 검찰은 김상진 지부장에게 징역 1년, 간부 2명에게는 벌금 3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전교조 시국선언 사건에 대해 전국적으로 청...
조인호 2010년 03월 24일 -

내일 오전까지 비
제주지방은 오늘 10밀리미터 안팎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내일 오전까지 10에서 40밀리미터의 비가 더 올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밤에는 한라산 정상 부근에 기온이 떨어지면서 1에서 5센티미터의 눈이 쌓이겠습니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고, 제주도 앞바다와 남해서부먼바다에는 내일 ...
조인호 2010년 03월 24일 -

중증비만 방치 학부모 벌금 물려라
중증 비만 어린이를 방치하는 학부모에게 벌금을 물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아이건강 제주연대는 오늘 제주도의회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어린이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중증 비만 어린이의 부모들에게 교육과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의도적으로 이행하지 않으면 벌금을 물려 경각심을 갖게 하라고 도내 정당에 ...
조인호 2010년 03월 24일 -

도남동 살인사건 피의자 검거
제주시 도남동 농약판매대리점에서 발생한 50대 남자 피살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피살된 50살 강 모씨의 부하 직원인 42살 양 모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양씨가 지난 21일 낮 12시쯤 숨진 강씨가 빚을 갚으라고 독촉해 말다툼을 하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시인했다고 밝...
조인호 2010년 03월 24일 -

뺑소니 차량 주민 신고로 검거
80대 할머니를 숨지게 한 뺑소니 운전자가 시민들의 신고로 붙잡혔습니다.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제주시 애월읍 하귀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4살 박모 할머니가 소형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에 어망이 실려 있었다는 시민들의 신고에 따라 주변 포구를 수색해 용의차량을 발견하고 운전자인 41살 성 ...
조인호 2010년 03월 24일 -

고객 펀드 횡령 은행직원 검거
제주동부경찰서는 거액의 고객 돈을 횡령한 혐의로 모 은행 직원인 33살 강 모 여인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강씨는 고객의 동의없이 펀드계좌 예치금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등의 수법으로 2천6년부터 29차례에 걸쳐 고객 11명의 계좌에서 11억3천여 만 원을 몰래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고객들의 실제 피해규모는 4억...
조인호 2010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