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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건너던 어린이와 충돌한 운전자 무죄
제주지방법원 이상훈 판사는 2천8년 12월 서귀포시 중정로에서 길을 건너던 어린이와 부딪혀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버스 기사 47살 김 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 판사는 성탄절 저녁이었던 당시 교통정체가 심해 일시적으로 정차한 상황에서 어린이가 빠르게 달려와 버스의 모서리에 스스로 부딪쳤고, 어린이가...
조인호 2010년 01월 28일 -

영리병원 허용 특별법 철회하라
의료민영화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오늘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영리병원 설립과 기존 병원의 영리적 부대사업을 허용하는 제주자치도 특별법 개정안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운동본부는 특별법 개정안이 제주도민들의 의료비를 폭등시키고, 제주도내 의료기관의 영리화를 부추기며 영리병원의 전국화와 의료...
조인호 2010년 01월 28일 -

아.태 태풍위원회 총회 제주에서 열려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와 세계기상기구의 제 43차 태풍위원회 총회가 내년 1월 제주에서 열립니다. 태풍위원회는 태풍 피해를 줄이기 위한 기술과 행정적 지역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1968년에 설립됐고, 우리나라와 미국, 중국과 일본 등 14개 나라로 구성됐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태풍위원회 총회가 열리는 것...
조인호 2010년 01월 28일 -

길 건너던 어린이와 충돌한 운전자 무죄
제주지방법원 이상훈 판사는 2천8년 12월 서귀포시 중정로에서 길을 건너던 어린이와 부딪혀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버스 기사 47살 김 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 판사는 성탄절 저녁이었던 당시 교통정체가 심해 일시적으로 정차한 상황에서 어린이가 빠르게 달려와 버스의 모서리에 스스로 부딪쳤고, 어린이가...
조인호 2010년 01월 28일 -

영리병원 허용 특별법 철회하라
의료민영화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오늘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영리병원 설립과 기존 병원의 영리적 부대사업을 허용하는 제주자치도 특별법 개정안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운동본부는 특별법 개정안이 제주도민들의 의료비를 폭등시키고, 제주도내 의료기관의 영리화를 부추기며 영리병원의 전국화와 의료...
조인호 2010년 01월 28일 -

토착비리-선거사범 검거하면 특진
박천화 제주지방경찰청장은 오늘 일선 경찰서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지방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치안역량을 집중하라며 주요 토착비리와 선거사범을 검거하는데 기여한 직원은 모두 특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불법선거운동이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오늘부터 전 경찰력을 동원해...
조인호 2010년 01월 27일 -

뇌물 받은 공무원은 자격 없다
광주고등법원 제주재판부는 인공어초사업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국립수산과학원 공무원 46살 조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공무원의 최대 덕목이 청렴성인데도 조씨가 업체측에 적극적으로 금품을 요구한 점 등을 볼 때 공무원 자격을 유지하게 ...
조인호 2010년 01월 27일 -

아파트 노조 지회장 복직결정
제주지방노동위원회는 제주시내 모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아파트 노조 지회장이 회계부정을 저질렀다며 징계해고한 것은 증거가 없어 부당하다며 복직시키라고 결정했습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이번 결정이 노조 탄압행위에 제동을 건 것이라며 성명을 발표하고, 같은 아파트 노조원 7명에 대한 정리해고도 철회...
조인호 2010년 01월 27일 -

토착비리-선거사범 검거하면 특진
박천화 제주지방경찰청장은 오늘 일선 경찰서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지방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치안역량을 집중하라며 주요 토착비리와 선거사범을 검거하는데 기여한 직원은 모두 특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불법선거운동이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오늘부터 전 경찰력을 동원해...
조인호 2010년 01월 27일 -

뇌물 받은 공무원은 자격 없다
광주고등법원 제주재판부는 인공어초사업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국립수산과학원 공무원 46살 조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공무원의 최대 덕목이 청렴성인데도 조씨가 업체측에 적극적으로 금품을 요구한 점 등을 볼 때 공무원 자격을 유지하게 ...
조인호 2010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