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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주의보 속 고립됐던 인부 구조돼
풍랑주의보 속에 작업하던 인부들이 고립됐다 2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추자도 남쪽 13킬로미터 해상에서 암초 위에 부표를 설치하던 인부 7명이 기상 악화로 예인선이 접근할 수 없어 고립됐다며 해양경찰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오전 11시 반쯤 인부들을 고무보트에 옮겨 태워 모...
조인호 2009년 10월 07일 -

변호사회, "도지사-부지사 공개사과하라"
제주지방변호사회는 오늘 성명을 발표하고, 제주 해군기지 특별법을 제정하라는 변호사회의 입장을 김태환 지사와 양조훈 부지사가 진의를 왜곡하고 폄하했다며 공개사과와 함께 도민 대토론회에 나와 공개 토론하자고 요구했습니다. 변호사회는 또, 제주도의회가 이번 임시회에서 제주 해군기지 관련 현안에 대해 현명한 ...
조인호 2009년 10월 07일 -

오름 탐방객 조심(리포트)
◀ANC▶ 제주에 가을이 깊어지면서 오름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오름 탐방객들이 세워놓은 승용차를 노려 금품을 훔친 부부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한라산 기슭의 기생화산인 바리메 오름입니다. 주차장에는 오름을 찾은 탐방객들의 차량들이 세워져 있습니다. 차...
조인호 2009년 10월 07일 -

불우이웃돕기 성금 훔친 30대 검거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5일 새벽 제주시내 모 종합병원 사무실에 침입해 30만 원이 든 불우이웃돕기 모금함을 훔친 혐의로 30살 성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자신이 수감됐던 제주교도소에 찾아가 교도관 45살 김모씨가 퇴근하기를 기다렸다 둔기로 폭행한 혐의로 35살 홍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인호 2009년 10월 07일 -

제주항공 항공기 추가 도입..공급좌석 늘려
제주항공이 보잉 737 항공기를 추가로 도입해, 국내선 공급좌석을 늘리고 있습니다. 제주항공은 어제부터 제주와 청주 노선에 소형기종인 Q-400 대신 보잉 737을 투입해 공급좌석을 48% 늘린데 이어, 25일부터는 제주와 김포 노선도 27%, 부산 노선도 53% 늘립니다. 또, 연말에 보잉 737 항공기 1대를 추가로 들여오는 등 ...
조인호 2009년 10월 07일 -

태풍 영향으로 강풍-풍랑주의보 발효
제 18호 태풍 멜로르의 간접 영향으로 제주도 북부와 서부, 동부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태풍 멜로르가 일본 열도 쪽으로 북상하면서 제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겠지만, 우리나라 쪽에 고기압이 자리잡으면서 기압 차이가 커져 내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제주...
조인호 2009년 10월 07일 -

풍랑주의보 속 고립됐던 인부 구조돼
풍랑주의보 속에 작업하던 인부들이 고립됐다 2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추자도 남쪽 13킬로미터 해상에서 암초 위에 부표를 설치하던 인부 7명이 기상 악화로 예인선이 접근할 수 없어 고립됐다며 해양경찰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오전 11시 반쯤 인부들을 고무보트에 옮겨 태워 모...
조인호 2009년 10월 07일 -

변호사회, "도지사-부지사 공개사과하라"
제주지방변호사회는 오늘 성명을 발표하고, 제주 해군기지 특별법을 제정하라는 변호사회의 입장을 김태환 지사와 양조훈 부지사가 진의를 왜곡하고 폄하했다며 공개사과와 함께 도민 대토론회에 나와 공개 토론하자고 요구했습니다. 변호사회는 또, 제주도의회가 이번 임시회에서 제주 해군기지 관련 현안에 대해 현명한 ...
조인호 2009년 10월 07일 -

오름 탐방객 조심(리포트)
◀ANC▶ 제주에 가을이 깊어지면서 오름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오름 탐방객들이 세워놓은 승용차를 노려 금품을 훔친 부부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한라산 기슭의 기생화산인 바리메 오름입니다. 주차장에는 오름을 찾은 탐방객들의 차량들이 세워져 있습니다. 차...
조인호 2009년 10월 07일 -

불우이웃돕기 성금 훔친 30대 검거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5일 새벽 제주시내 모 종합병원 사무실에 침입해 30만 원이 든 불우이웃돕기 모금함을 훔친 혐의로 30살 성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자신이 수감됐던 제주교도소에 찾아가 교도관 45살 김모씨가 퇴근하기를 기다렸다 둔기로 폭행한 혐의로 35살 홍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인호 2009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