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인하대 제주에서 첫 논술고사
인하대학교가 2천 10학년도 2차 수시모집에 응시하는 제주지역 수험생들을 위해 다음달 18일에 본교와 제주도에서 동시에 논술고사를 치릅니다. 국내 대학이 캠퍼스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논술고사를 치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인하대와 제주자치도는 이를 위해 상호지원협약을 맺었는데, 제주자치도는 다른 대학들...
조인호 2009년 09월 06일 -

올해 마지막 경주마 경매 8일에 열려
제주산 경주마의 올해 마지막 경매가 모레(8일) 제주경주마목장에서 열립니다.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가 주관하는 올해 4번째 경매에는 도내 말 사육농가에서 키운 경주마 85마리가 상장돼, 최고가격 경신에 도전합니다. 제주산 경주마의 역대 최고가격은 지난해 1차 경매에서 기록된 1억 천만원이며, 올해는 9천만원이 최...
조인호 2009년 09월 06일 -

제주대 총장 재선거, 법원이 실시 여부 결정
오는 22일로 예정된 제주대 총장 재선거 전에 법원에서 재선거 실시 여부가 결정됩니다. 제주지방법원은 강지용 교수와 고경표 교수회장 등이 제주대 총장임용추천위원회의 총장 재선거 결의가 무효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오는 10일에 심리한 뒤, 재선거 전에 결정할 예정입니다. 서울행정법원도 강지용 교수가 교육과학기...
조인호 2009년 09월 05일 -

관광객 만족도 숙박 높고 가격은 낮아
관광객들의 숙박시설 만족도는 높지만 가격 만족도는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 천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숙박시설과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5점 만점에 3.83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에 대한 만족도는 3.03점으로 가장...
조인호 2009년 09월 05일 -

불법조업 중국어선에서 현장 조사후 석방
제주해양경찰서는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한 중국어선을 나포하더라도 경미한 위반사항인 경우 현장에서 조사한 뒤 석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배타적 경제수역 제한조건을 어기거나 허가표지를 붙이지 않은 경우 등은 현장에서 석방됩니다. 하지만, 무허가 조업과 폭력저항, 정선불응 등 중대범죄는 제주항으...
조인호 2009년 09월 05일 -

제주대 총장 재선거, 법원이 실시 여부 결정
오는 22일로 예정된 제주대 총장 재선거 전에 법원에서 재선거 실시 여부가 결정됩니다. 제주지방법원은 강지용 교수와 고경표 교수회장 등이 제주대 총장임용추천위원회의 총장 재선거 결의가 무효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오는 10일에 심리한 뒤, 재선거 전에 결정할 예정입니다. 서울행정법원도 강지용 교수가 교육과학기...
조인호 2009년 09월 05일 -

관광객 만족도 숙박 높고 가격은 낮아
관광객들의 숙박시설 만족도는 높지만 가격 만족도는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 천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숙박시설과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5점 만점에 3.83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에 대한 만족도는 3.03점으로 가장...
조인호 2009년 09월 05일 -

불법조업 중국어선에서 현장 조사후 석방
제주해양경찰서는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한 중국어선을 나포하더라도 경미한 위반사항인 경우 현장에서 조사한 뒤 석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배타적 경제수역 제한조건을 어기거나 허가표지를 붙이지 않은 경우 등은 현장에서 석방됩니다. 하지만, 무허가 조업과 폭력저항, 정선불응 등 중대범죄는 제주항으...
조인호 2009년 09월 05일 -

감태로 치매치료 연구(리포트)
◀ANC▶ 제주도 바다 속에 자라는 '감태'는 흔한 바다 풀로만 생각됐는데요. 이 '감태'로 치매를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약품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도 바다 속에서 전복과 소라의 먹이가 되는 아열대성 바다 풀인 '감태', '감태'에는 씨폴리놀이라는 성...
조인호 2009년 09월 04일 -

수영장은 유죄-인솔교사는 무죄
제주지방법원 이계정 판사는 지난해 서귀포시내 실내수영장에서 초등학생이 익사한 사건과 관련해 수영장 안전관리책임자인 38살 박모씨에게 사고 당시 자리를 비운 책임을 물어 벌금 600만원을, 수영장 대표 49살 김모씨에게는 안전요원을 배치하지 않은 책임을 물어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그러나, 인솔교사 32살...
조인호 2009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