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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관광미항 진입로 이달 착공
서귀포 관광미항 진입로가 이달 말에 착공됩니다. 서귀포시는 지금까지 설계와 토지보상이 끝난 서복전시관에서 태평로 사이 300미터 구간을 이달 말 쯤 20일쯤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2천 11년까지 280억원을 들여 서귀포항에서 비석거리 사이 2.6킬로미터에 왕복 4차선의 관광미항 진입로를 개설하기로 했습니...
조인호 2008년 03월 07일 -

목표는 6강 진출(리포트)
◀ANC▶ 제주 유나이티드가 지난 겨울 알차게 전력을 보강하고 올 시즌 프로축구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8년 만의 플레이오프 진출입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화끈한 공격 축구를 표방한 브라질 출신 알툴 베르날데스 감독의 영입, 예년과 달리 2군까지 참가해 새 감독 앞에서 무한경쟁...
조인호 2008년 03월 06일 -

목표는 6강 진출(리포트)
◀ANC▶ 제주 유나이티드가 지난 겨울 알차게 전력을 보강하고 올 시즌 프로축구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8년 만의 플레이오프 진출입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화끈한 공격 축구를 표방한 브라질 출신 알툴 베르날데스 감독의 영입, 예년과 달리 2군까지 참가해 새 감독 앞에서 무한경쟁...
조인호 2008년 03월 06일 -

북한 방문 금지로 마늘농민 방북 연기
북한이 지난 1일부터 남측 민간단체의 개성과 금강산 방문을 무기한 중단시킴에 따라, 제주지역과 교류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김형수 서귀포시장과 대정읍 지역 마늘농민들은 모레 북한 개성공단의 깐마늘 공장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북한측의 거부로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대정농협은 지난해부터 개성공단에서 마늘...
조인호 2008년 03월 05일 -

제주 개막전 무료 셔틀버스 20대 운행
제주 유나이티드가 개막전이 열리는 오는 9일에 제주월드컵경기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20대를 운행합니다. 제주시에서는 제주종합운동장과 한라대, 제주시청에서 서귀포시에서는 중앙로터리와 대정읍 사무소, 남원 하나로마트와 성산 농협에서 5대씩 셔틀버스가 다닙니다. 셔틀버스는 오후 2시에서 2시 50분 사이에 경...
조인호 2008년 03월 05일 -

북한 방문 금지로 마늘농민 방북 연기
북한이 지난 1일부터 남측 민간단체의 개성과 금강산 방문을 무기한 중단시킴에 따라, 제주지역과 교류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김형수 서귀포시장과 대정읍 지역 마늘농민들은 모레 북한 개성공단의 깐마늘 공장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북한측의 거부로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대정농협은 지난해부터 개성공단에서 마늘...
조인호 2008년 03월 05일 -

제주 개막전 무료 셔틀버스 20대 운행
제주 유나이티드가 개막전이 열리는 오는 9일에 제주월드컵경기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20대를 운행합니다. 제주시에서는 제주종합운동장과 한라대, 제주시청에서 서귀포시에서는 중앙로터리와 대정읍 사무소, 남원 하나로마트와 성산 농협에서 5대씩 셔틀버스가 다닙니다. 셔틀버스는 오후 2시에서 2시 50분 사이에 경...
조인호 2008년 03월 05일 -

성읍리 채석장 골재채취 계속한다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채석장이 골재채취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사업자측은 지금까지 30억원 이상을 투자해 더이상 채취를 미룰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법률을 잘못 해석해 허가를 내줬다는 감사위원회의 지적에 따라 허가를 취소했지만, 사업자측은 행정소송 1심에서 승소한 상태입니다.
조인호 2008년 03월 04일 -

성산-통영 여객선 3년만에 다시 운항
성산포항과 경남 통영을 오가는 여객선이 중단된 지 3년만에 다시 운항됩니다. 주식회사 아름다운 섬나라는 승선인원 400명의 400톤급 여객선을 오는 5월이나 6월쯤에 성산포항과 통영 항로에 취항할 계획입니다. 성산포항과 통영 항로는 2천 2년에 여객선이 취항했지만, 경영악화로 2천 5년에 중단됐었습니다.
조인호 2008년 03월 04일 -

성읍리 채석장 골재채취 계속한다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채석장이 골재채취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사업자측은 지금까지 30억원 이상을 투자해 더이상 채취를 미룰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법률을 잘못 해석해 허가를 내줬다는 감사위원회의 지적에 따라 허가를 취소했지만, 사업자측은 행정소송 1심에서 승소한 상태입니다.
조인호 2008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