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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해외채 200억엔 상환 준비 끝내
제주자치도는 지난 87년 일본에서 빌린 해외채 200억엔에 대한 상환기간인 다음달 29일 모두 갚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해외채를 빌릴 당시 100엔에 778원이었던 엔화 환율이 외환위기 이후 급등해 부담이 될 것으로 우려됐지만, 환전을 최대한 늦춰 평균 800원에 환전해 큰 손실은 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인호 2007년 05월 07일 -

감귤재배면적 2017년까지 11% 감축
제주도는 한.미 FTA 종합대책에 따라 현재 2만 천 400헥타인 감귤재배면적을 2천 17년까지 만 9천헥타로 줄이고 타이벡 등 고품질 노지감귤 재배면적을 1%에서 32%로 늘릴 계획입니다. 또, 만감류는 7%에서 13%로, 무가온 하우스 감귤은 2%에서 5%로 높이고, 가온 하우스 감귤은 2% 수준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전문...
조인호 2007년 05월 05일 -

한라산 백록담 바닥 드러내는 날 늘어
한라산의 강우량은 늘었지만, 백록담이 바닥을 드러내는 날은 크게 늘었습니다.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한라산의 강우량은 4천 290밀리미터로 전년보다 30% 증가했으나 백록담 담수가 마른 날이 56일로 전년보다 51% 많아졌습니다. 한라산연구소는 백록담 주변에서 흘러내린 흙이 바닥에 쌓이면서 물이 빨리 빠지고 있는...
조인호 2007년 05월 05일 -

외국기업 연수원 유치 추진
제주자치도가 외국 기업의 연수원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하고 영어와 일어, 중국어와 한국어 등 4개 국어로 만든 홍보물 2천 500부를 아시아 8개 나라의 기업 114군데에 보냈습니다. 국내외 행사에서도 연수원 유치 홍보활동을 벌이기로 했는데 현재 농협중앙회와 새마을금고연합회가 연수원 설립을 확정했고, 시중은행과 ...
조인호 2007년 05월 05일 -

감귤재배면적 2017년까지 11% 감축
제주도는 한.미 FTA 종합대책에 따라 현재 2만 천 400헥타인 감귤재배면적을 2천 17년까지 만 9천헥타로 줄이고 타이벡 등 고품질 노지감귤 재배면적을 1%에서 32%로 늘릴 계획입니다. 또, 만감류는 7%에서 13%로, 무가온 하우스 감귤은 2%에서 5%로 높이고, 가온 하우스 감귤은 2% 수준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전문...
조인호 2007년 05월 05일 -

한라산 백록담 바닥 드러내는 날 늘어
한라산의 강우량은 늘었지만, 백록담이 바닥을 드러내는 날은 크게 늘었습니다.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한라산의 강우량은 4천 290밀리미터로 전년보다 30% 증가했으나 백록담 담수가 마른 날이 56일로 전년보다 51% 많아졌습니다. 한라산연구소는 백록담 주변에서 흘러내린 흙이 바닥에 쌓이면서 물이 빨리 빠지고 있는...
조인호 2007년 05월 05일 -

외국기업 연수원 유치 추진
제주자치도가 외국 기업의 연수원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하고 영어와 일어, 중국어와 한국어 등 4개 국어로 만든 홍보물 2천 500부를 아시아 8개 나라의 기업 114군데에 보냈습니다. 국내외 행사에서도 연수원 유치 홍보활동을 벌이기로 했는데 현재 농협중앙회와 새마을금고연합회가 연수원 설립을 확정했고, 시중은행과 ...
조인호 2007년 05월 05일 -

한.미 FTA 피해대책(리포트)
◀ANC▶ 한.미 FTA로 인한 농축산업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제주자치도가 앞으로 10년 동안 3조원 이상을 투입하는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농가에 직접 현금으로 보상하는 방식이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있을지, 또 막대한 재원은 어떻게 마련할 지가 과제입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자치도...
조인호 2007년 05월 04일 -

한.미 FTA 피해대책(리포트)
◀ANC▶ 한.미 FTA로 인한 농축산업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제주자치도가 앞으로 10년 동안 3조원 이상을 투입하는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농가에 직접 현금으로 보상하는 방식이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있을지, 또 막대한 재원은 어떻게 마련할 지가 과제입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자치도...
조인호 2007년 05월 04일 -

미국 벤틀리스쿨 제주에 분교 설립
미국의 사립 중고등학교가 제주에 분교를 세웁니다. 이영 벤틀리스쿨아시아 설립위원장은 오늘 제주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천 9년 9월, 제주시 조천읍에 천 950명 규모의 중.고등학교를 개교한 뒤 2천 12년에는 유.초등과정을 개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학교의 교사는 모두 미국인이며 미국의 우수대학 진학을 ...
조인호 2007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