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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 빠진 제 2공항 특위 결의안 통과
◀ANC▶ 찬.반 논란 속에 한차례 보류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던 제 2공항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논란의 핵심이었던 '공론화' 대신 '갈등 해소' 특별위원회로 바뀌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 2공항 공론화 특위 구성 결의안의 심사를 보류시켰던 도의회 운영위원회가 보...
조인호 2019년 11월 15일 -

장애인단체 "장애학생 교육차별 철폐하라"
제주도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등 장애인단체들은 성명을 발표하고 장애학생에 대한 교육차별을 없애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일반학교의 장애학생 교육을 지원할 제주특수교육원을 설립하고 특수학교인 영지학교의 교실 부족현상을 해소하며 유치원에 만 3살과 4살 특수학급을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인호 2019년 11월 15일 -

제 2공항 직권상정하나? 민주당 내분 '심각'
◀ANC▶ 제주도의회가 지난달 한 차례 보류시켰던 제 2공항 공론화 특위 구성 결의안을 내일 (오늘) 다시 심사하는데요. 도의회 다수당인 민주당 의원들 사이에서도 찬.반이 엇갈리면서 갈등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김경학 도의회 운영위원장은 제 2공항 특위 구성 결의안이 운영...
조인호 2019년 11월 15일 -

제 2공항 결의안 찬.반 성명전 이어져
제 2공항 공론화 특위 구성 결의안의 도의회의 재심사를 앞두고 찬성과 반대단체들이 잇따라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와 관광협회 등 6개 경제단체는 성명을 내고 제 2공항은 국책사업으로 공론조사 대상이 아니며 정부 고시를 앞둔 상황에서 공론조사를 하겠다는 것은 도민 갈등을 심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했...
조인호 2019년 11월 15일 -

제 2공항 직권상정하나? 민주당 내분 '심각'
◀ANC▶ 제주도의회가 지난달 한 차례 보류시켰던제 2공항 공론화 특위 구성 결의안을 내일 (오늘) 다시 심사하는데요. 도의회 다수당인 민주당 의원들 사이에서도 찬.반이 엇갈리면서 갈등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김경학 도의회 운영위원장은 제 2공항 특위 구성 결의안이 운영위...
조인호 2019년 11월 14일 -

제 2공항 결의안 찬.반 성명전 이어져
제 2공항 공론화 특위 구성 결의안의 도의회의 재심사를 앞두고 찬성과 반대단체들이 잇따라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와 관광협회 등 6개 경제단체는 성명을 내고 제 2공항은 국책사업으로 공론조사 대상이 아니며 정부 고시를 앞둔 상황에서 공론조사를 하겠다는 것은 도민 갈등을 심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했...
조인호 2019년 11월 14일 -

대학수능 순조..결시율 8% 넘어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제주도내 14개 시험장에서 순조롭게 치러졌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전체 수험생 7천70명 가운데 670명이 응시하지 않아 결시율은 9.48%로 지난해 수능의 8.73%보다 다소 높아졌습니다. 한편, 도내 14개 시험장 앞에서는 오늘 아침 후배와 학부모들이 수험생들을 격려하며 응원전을 ...
조인호 2019년 11월 14일 -

소음 피해 축소 의혹..."이착륙 방향 조작"
◀ANC▶ 국토교통부가 제 2공항 기본계획안을 공개한 뒤에도 공항 건설을 둘러싼 논란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소음 피해가 적은 것처럼 속이려고 항공기 이착륙 방향을 실제와는 정반대로 조작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가 최근 공개한 제2공항...
조인호 2019년 11월 14일 -

제 2공항 공론화 찬.반 성명 잇따라
제주도의회가 제 2공항 공론화 특위 구성 결의안을 내일(15일) 재심사할 예정인 가운데 찬반 성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2공항 성산과 구좌 등 6개 읍.면.동 추진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이 공론화 특위 찬성을 당론으로 결정한 것은 도의원의 개인적 의사결정을 구속하고 의회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인호 2019년 11월 14일 -

한국공항 지하수 개발 연장 신청...환경단체 반발
한진그룹 계열사인 한국공항이 지하수 개발 이용기간을 2천21년까지 2년 연장해달라고 제주도에 요청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지하수관리위원회를 열어 주변 환경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며, 오는 15일부터 열리는 도의회 정례회에 동의안을 제출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2천년 제주특별법이 개정돼 민간기...
조인호 2019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