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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채 이상 다주택자 7천 500명...4년 만에 47% 증가
제주지역에 집을 세 채 이상 가진 사람이 크게 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통계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 16년 기준 도내 3채 이상 주택 소유자는 7천 500여명으로 2천 12년보다 47% 늘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26%보다 두배 가까이 높고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은 증가율인데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조인호 2018년 10월 25일 -

"교사가 비정규직 상습 폭행...학교가 은폐"
제주시내 모 중학교 영양교사가 비정규직인 조리실무사를 상습적으로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정의당 고은실 제주도의원은 제주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폭행 당시 녹음파일을 공개한 뒤 지위를 이용한 갑질이 이뤄졌는데도 학교측이 1년 가까이 은폐하고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제주도 ...
조인호 2018년 10월 24일 -

유치원 입학시스템 '처음학교로'에 모든 유치원 참여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 학교로'를 통해 제주도내 모든 유치원이 신입생을 모집하게 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다음달 1일부터 운영되는 '처음 학교로'에 공립유치원 97군데와 함께 지난해 참여하지 않았던 사립유치원 21군데도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학부모들은 유치원 지원부터 등록까지 모든 과정을 ...
조인호 2018년 10월 24일 -

국립 제주 해사고 설립되나...시행령 개정 시작
국립 제주 해사고를 설립하기 위한 시행령 개정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현재 부산과 인천해사고만 규정된 국립 해사고 설치령에 제주를 추가한 개정안을 입법예고해 다음달 23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법제처 심사와 차관회의, 국무회의를 거쳐야 확정되는데 제주 출신 국회의원들은 내...
조인호 2018년 10월 24일 -

(리포트)블록체인 뜨니 다단계 암호화폐 기승
◀ANC▶ 최근 원희룡 지사가 제주도를 블록체인 특구로 지정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하면서, 제주에서도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높은 수익을 약속하며 다단계 방식으로 도민들을 상대로 투자자를 모집하는 암호화폐 업체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
조인호 2018년 10월 24일 -

제주 공시지가 실거래가에 비해 전국 최저 수준
제주지역 부동산 공시지가가 실거래가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부동산 실거래가에 비해 공시가격이 얼마인지를 따지는 현실화율은 지난해 기준으로 제주가 41%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고 전국 평균 59%보다 18% 포인트나 낮았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공시지가 현실화율을 높이겠다는 ...
조인호 2018년 10월 24일 -

(리포트)블록체인 뜨니 다단계 암호화폐 기승
◀ANC▶ 최근 원희룡 지사가 제주도를 블록체인 특구로 지정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하면서, 제주에서도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높은 수익을 약속하며 다단계 방식으로 도민들을 상대로 투자자를 모집하는 암호화폐 업체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조인호 2018년 10월 23일 -

렌터카 총량제 한달...절반만 감차 신청
제주지역에 렌터카 총량제가 시행된 지 한달이 지났지만 차량을 줄인 업체가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총량제가 시행된 이후 감차대상 렌터카 업체 105 곳 가운데 계획서를 제출한 업체는 53곳으로 전체의 절반 수준이었고, 감차 예정대수도 천 500여 대로 목표의 5분의 1에 그쳤습니...
조인호 2018년 10월 23일 -

(리포트) 제주 유치원 감사결과도 실명공개
◀ANC▶ MBC가 최근 공개한 사립 유치원 감사결과를 놓고 파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 교육청도 앞으로 유치원 감사결과를 실명으로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MBC가 단독입수해 지난 11일 공개한 제주지역 사립 유치원들의 감사결과입니다. 유치원의 이름과 함께 간략한 적...
조인호 2018년 10월 23일 -

학부모 민원으로 학교 마비...교권 침해대책 요구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 학부모가 자녀의 학교폭력사건이 잘못 처리됐다며 1년 동안 100여건의 고소와 민원을 제기하자 교원단체가 교권침해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기자회견을 열어 해당 학교의 업무가 마비되고 교원들이 정신과 치료까지 받고 있다며, 교권수호 SOS지원단의 1호 사안으로 선정...
조인호 2018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