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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식중독 의심환자 55명으로 늘어
서귀포시 지역 모 초등학교에서 초코케이크를 먹은 뒤 식중독 증세를 일으킨 의심환자가 5명 추가돼 모두 55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 교육청은 이 가운데 30명은 완치됐지만 10명은 입원 중이며 9명은 통원 치료, 6명은 투약과 자가치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학교는 내일까지 급식을 중단하고 단축수업을 할 예정...
조인호 2018년 09월 12일 -

(리포트)
◀ANC▶ 앞으로 도지사의 임기나 지방선거제도까지 제주도민들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중앙정부의 권한들도 제주도로 대폭 이양됩니다. 조인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을 공약한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 종합계획이 국무회의를 통...
조인호 2018년 09월 11일 -

초등학교 식중독 의심환자 55명으로 늘어
서귀포시 지역 모 초등학교에서 초코케이크를 먹은 뒤 식중독 증세를 일으킨 의심환자가 5명 추가돼 모두 55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 교육청은 이 가운데 30명은 완치됐지만 10명은 입원 중이며 9명은 통원 치료, 6명은 투약과 자가치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학교는 내일까지 급식을 중단하고 단축수업을 할 예정...
조인호 2018년 09월 11일 -

'환상의 섬, 제주에 반하다' 오늘 밤 방송
제주mbc 창사 5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환상의 섬, 제주에 反(반)하다'가 오늘 밤 8시 55분에 방송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천 500만 명을 돌파하면서 쓰레기와 교통문제 등으로 주민의 삶이 위협받는 오버투어리즘 현상에 대해 심층취재했습니다. 또, 환경오염으로 6개월 동안 폐쇄됐던 필리핀 ...
조인호 2018년 09월 11일 -

(리포트) 초코케이크 식중독..."급식 시스템 재점검"
◀ANC▶ 전국적으로 학교 급식으로 초코 케이크를 먹은 학생 2천여명이 식중독 증세를 일으켰는데요. 제주도내 한 초등학교에서도 무더기로 의심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석문 교육감은 급식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한 서귀포시 지역 ...
조인호 2018년 09월 11일 -

수능 7천 500명 응시...지난해보다 400명 늘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제주지역 수험생 7천 500명이 응시합니다. 이 가운데 재학생은 6천 52명, 졸업생은 천 324명이며 검정고시 합격자는 124명입니다. 수능 응시자는 지난해보다 400명 늘었는데, 이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232명 늘어난데다 수능을 다시 보는 졸업생 비율이 4년 전의 11.6%에서 올해는 17.7%로 늘...
조인호 2018년 09월 11일 -

(리포트) 초코케이크 식중독...
◀ANC▶ 전국적으로 학교 급식으로 초코 케이크를 먹은 학생 2천여명이 식중독 증세를 일으켰는데요. 제주도내 한 초등학교에서도 무더기로 의심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석문 교육감은 급식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한 서귀포시 지역 ...
조인호 2018년 09월 10일 -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공모에 9명 신청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공개모집에 9명이 신청했습니다. 재단측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공모에 도내 출신 5명과 도외 출신 4명이 신청했고, 이 가운데 여성은 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조만간 임원추천위원회를 열어 원희룡 제주도지사에게 복수의 후보를 추천할 예정인데 차기 이사장 임기는 2년이며 1번 ...
조인호 2018년 09월 10일 -

'풀무원 쵸코케이크' 식중독 의심환자 34명으로 늘어
서귀포시 지역 초등학교에서 풀무원 계열사의 초코케이크를 급식으로 먹은 식중독 의심환자가 34명으로 늘었습니다. 서귀포시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해당 학교에서는 지난 7일 12명, 어제 11명에 이어 오늘도 11명의 의심환자가 추가로 발생했고 이 가운데 9명은 완치돼 현재 환자는 2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해당 학교는 정...
조인호 2018년 09월 09일 -

비자림로에서 환경단체-주민 충돌...문화제 무산
비자림로 확장공사에 반대하는 시민문화제가 공사에 찬성하는 마을 주민들의 반발로 중단됐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비자림로 공사현장에서 시민모임과 제주녹색당원 50여 명이 참석한 시민문화제에 송당마을 주민 30여명이 몰려와 항의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주민들은 트럭 10여대를 몰고와 주...
조인호 2018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