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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폐기물 처리업체 무더기 적발
환경 법률을 위반한 도내 건설폐기물 처리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최근 허가없이 영업을 하거나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를 하지 않은 도내 폐기물 처리업체 10군데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형사처벌대상인 5군데는 보강수사한 뒤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고 5군데는 과태료나 영업정...
조인호 2017년 08월 14일 -

동생 숨지게 한 40대 상해치사 적용
제주지방법원 제갈창 판사는 동생을 숨지게 해 살인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 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대신 상해치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집에서 동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동생에게 일방적으로 구타를 당해 막는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흉기로 찌른 것...
조인호 2017년 08월 14일 -

JDC 행복주택 추진계획 변경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새 정부 출범 후 바뀐 주거정책에 따라 행복주택 추진계획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JDC는 제주시 첨단과학기술단지에 건설할 행복주택의 신혼부부용 면적을 39제곱미터에서 43제곱미터로 늘리고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용은 21제곱미터에서 16제곱미터로 줄인다고 밝혔습니다. JDC는 국토교통부의...
조인호 2017년 08월 14일 -

장바구니 물가정보 앱 개발
제주지역 장바구니 물가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됩니다. 제주도는 도내 주요 9개 대형마트에서 파는 100개 품목의 가격정보와 착한가격업소 140군데의 정보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올해 말까지 개발해 내년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한달에 2번씩 30개 품목의 가격...
조인호 2017년 08월 14일 -

대학생 고민은 취업과 진로분야
서귀포시는 하계 아르바이트 대학생 75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55%가 취업과 진로분야라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이 희망하는 취업분야는 공공기관이 26%로 가장 많았고 직업을 선택할때 가장 중요한 점은 적성과 흥미가 51%였고 제주도에 취업할 의사가 있는 학생은 41%였습니다.
조인호 2017년 08월 14일 -

제주대 입학전형료 평균 10% 인하
제주대학교는 2천 18학년도 수시모집부터 입학전형료를 평균 10%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수시모집 학생부 교과전형은 2만 7천원에서 2만 5천원으로 실기위주전형은 7만 7천원에서 7만원으로 낮아집니다. 또, 정시모집 수능위주전형은 2만 4천원에서 2만 천원으로 실기위주전형은 7만 4천원에서 6만 6천원으로 ...
조인호 2017년 08월 14일 -

삼다수 마스터스 골프 고진영 우승
제 4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여자프로골프대회에서 고진영이 우승했습니다. 고진영은 오늘 제주시 오라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경기에서 최종 합계 17언더파 199타로 2위인 김해림을 4타 차이로 따돌리고 올시즌 첫 승을 거두며 우승상금 1억 2천만원을 받았습니다. 한편, 국내 대회 첫 우승에 도전했던 박인비는 출전 선수 ...
조인호 2017년 08월 13일 -

제주 휘발유 가격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올라
국제유가 강세로 국내 휘발유 가격이 2주 연속 오른 가운데 제주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 둘째주 도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1리터에 천 527원으로 일주일 전보다 23원이 올라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전국 평균 가격은 천 445원으로 일주일 ...
조인호 2017년 08월 13일 -

건설폐기물 처리업체 무더기 적발
환경 법률을 위반한 도내 건설폐기물 처리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최근 허가없이 영업을 하거나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를 하지 않은 도내 폐기물 처리업체 10군데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형사처벌대상인 5군데는 보강수사한 뒤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고 5군데는 과태료나 영업정...
조인호 2017년 08월 13일 -

동생 숨지게 한 40대 상해치사 적용
제주지방법원 제갈창 판사는 동생을 숨지게 해 살인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 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대신 상해치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집에서 동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동생에게 일방적으로 구타를 당해 막는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흉기로 찌른 것...
조인호 2017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