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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수기 앞두고 제주-중국 직항노선 재개
여름 관광 성수기를 맞아 제주와 중국을 오가는 직항편이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중국 국제항공은 다음달 15일부터 제주와 베이징 노선에 다시 항공편을 운항하기로 했고 중국 남방항공도 다음달부터 중국 선양과 선전 노선의 운항 재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진에어도 오는 30일부터 제주와 상하이 노...
조인호 2017년 06월 20일 -

AI 의심 가축 최초 신고자에게 정부 포상 추천
제주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가축을 처음 신고한 제주시 이호 1동 신 모씨에게 정부 포상을 추천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씨는 지난달 27일 제주시 오일시장에서 산 오골계 5마리와 기존에 기르고 있던 토종닭 3마리가 폐사하자 곧바로 제주시 축산과에 신고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다른 지방에서 가금류를 반입한...
조인호 2017년 06월 20일 -

'역선택 유도발언' 오영훈 벌금 80만원..의원직 유지
지난해 20대 총선 당내 경선과정에서 역선택 유도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이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영훈 의원에게 벌금 8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오 의원은 지난해 3월 SNS 방송을 통해 새누리당 지지자도 지지 정당이 없다...
조인호 2017년 06월 20일 -

원룸에서 외국인 여성 성매매 알선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황미정 판사는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양 모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하고 일당 3명에게는 징역형과 함께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제주시내 원룸 4곳을 빌려 몽골인과 러시아 여성 19명을 고용한 뒤 알선비용으로 1번에 15만원씩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
조인호 2017년 06월 20일 -

여름 성수기 앞두고 제주-중국 직항노선 재개
여름 관광 성수기를 맞아 제주와 중국을 오가는 직항편이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중국 국제항공은 다음달 15일부터 제주와 베이징 노선에 다시 항공편을 운항하기로 했고 중국 남방항공도 다음달부터 중국 선양과 선전 노선의 운항 재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진에어도 오는 30일부터 제주와 상하이 노...
조인호 2017년 06월 19일 -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총회 행사 마무리
제주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연차총회 회의일정이 마무리됐습니다. 총회 이틀째인 오늘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는 아시아 각국의 경제협력을 주제로 한 세미나와 기업설명회 등이 진행됐고 원희룡 제주도지사 주최 환영만찬도 열렸습니다. 마지막 날인 내일은 모든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제주의 관광명소와 ...
조인호 2017년 06월 17일 -

자유한국당 대표 제주 합동토론회 모레 열려
자유한국당이 당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자 합동토론회를 제주에서 시작합니다.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은 모레 제주 퍼시픽호텔에서 홍준표, 원유철, 신상진 당 대표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제주지역 합동토론회를 엽니다. 자유한국당은 모바일과 지역별 선거인단 투표를 거쳐 다음달 3일 전당대회에서 대표와 최고위원을 확정 ...
조인호 2017년 06월 17일 -

바른정당 온라인 투표 내일까지 진행
바른정당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제주지역 선거인단 온라인 투표가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진행됩니다. 후보로는 이혜훈, 하태경, 정운천, 지상욱, 김영우 의원 등 5명이 나섰고 1위는 당 대표, 4위까지는 최고위원을 맡게 됩니다. 호남과 제주권역 투표결과는 모레 발표되며 오는 26일 당원대표자회에서 최종 선출됩니...
조인호 2017년 06월 17일 -

문재인 대통령 "제주 동북아시아 환경수도로"
문재인 대통령이 제주를 동북아시아의 환경수도이자 평화의 섬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의 마을기업에서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제주 관광이 질적으로 도약해야 한다며 외국인 관광객의 국적을 다변화하고 바가지 요금 등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하는데 민관이...
조인호 2017년 06월 16일 -

장티푸스 의심환자 추가발생
서귀포 칼호텔 직원 가운데 장티푸스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제주도는 당초 음성 판정을 받았던 호텔 직원 46살 K씨가 고열과 오한 증세를 보여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장티푸스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귀포칼호텔은 다음달 20일까지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고 제주도는 ...
조인호 2017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