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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국은)'남녀 생일선물 금지'.. 황당학칙 수
◀ANC▶ 최근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촛불집회에 참가하면, "퇴학조치한다"... 이런 방침에 학생과 학교가 갈등을 빚었습니다. 이후 관련 보도가 나가자, 학교측이 없던일로 했습니다만, 부산지역 고등학교의 학칙을 살펴보니, 이것 말고도 황당한 조항들이 수룩했습니다. 부산 mbc 송광모기잡니다. ◀END▶ ◀V...
조인호 2016년 12월 14일 -

제주도, 김영철 개발공사 사장 사의 수용
제주도가 김영철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의 사의를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주도는 개발공사로 인한 도민사회의 논란을 잠재우고, 산적한 현안 처리를 위해 김영철 사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당분간 비상임이사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철 사장은 최근 감사원 감사에서 비위 혐의가 적발되자 자신의 ...
조인호 2016년 12월 14일 -

(아침)도의회, 4.3 특위 구성 추진
제주 4.3 사건 70주년을 앞두고 제주도의회가 특별위원회 구성을 추진합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 운영위원회를 열어 지난 2천 9년 이후 7년 만에 4.3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자는 결의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4.3 특위는 11명으로 구성돼 1년 동안 활동하며 4.3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배상과 보상을 정부에 건의하고 4,3 ...
조인호 2016년 12월 14일 -

이준식 부총리 "제주도민과 4,3 유족에게 죄송"
국정 역사교과서의 4.3 축소 왜곡 논란과 관련해 이준식 교육부장관이 제주도민과 유족회에 실망을 줘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이준식 장관은 오늘 (어제) 국회에서 4.3 유족회와 가진 간담회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유족회 입장에서 보면 부족한 것 같다며 이같이 밝히고 앞으로 보완.수정이 가능한 만큼 유족회...
조인호 2016년 12월 13일 -

사라봉오거리에 싱크홀 발생
오늘 아침 8시쯤 제주시 건입동 사라봉오거리 인근 도로에 지름 30센티미터의 구멍이 뚫리는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이 곳은 지난해 11월에도 도로 아래에 묻혀있던 하수관이 파손되면서 싱크홀이 발생했었습니다. 제주시는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임시로 안전시설을 설치했고 내일 새벽에 복구공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조인호 2016년 12월 13일 -

4.3 유족회 "국정 역사교과서 폐기해야"
제주 4.3 희생자유족회는 오늘(어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3을 축소 왜곡한 국정 역사교과서를 폐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유족회는 정부가 4.3이 국가공권력에 의한 민간인 학살임을 숨기고 이념적 갈등의 결과로만 치부한다며 제주도민들에게 즉각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인호 2016년 12월 13일 -

(아침) 해안침수 피해 주의
해수면이 상승하는 대조기를 맞아 해안지역에 침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오늘부터 오는 16일까지인 12월 대조기에 오전 10시에서 12시 사이에 해수면이 최고 3미터 가량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제주도는 해안 저지대에 주차된 차량은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낚시꾼들도 고립되지 않도록 주의...
조인호 2016년 12월 13일 -

제주도민 수명 늘었지만 건강관리 부족
제주도민의 평균 기대수명은 높아졌지만 건강관리를 위한 노력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00세 시대 제주도의 건강상'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도민의 평균 기대수명은 82.8세로 10년 전보다 3.5세 늘었습니다. 하지만, 아침식사 실천율은 63%, 걷기 실천율은 28%로 전국에서 가장 낮...
조인호 2016년 12월 13일 -

(12/13 생활문화정보)
제주예술단 송년음악회 오늘 저녁 7시30분, 문예회관 대극장 -- 제주농협 하나로합창단 정기연주회 오늘 저녁 7시30분, 제주대 아라뮤즈홀 -- 명사 특별강연 '고전에서 배우는 자녀 교육' 오늘 오전 10시, 제주교육박물관 -- 특강 '인문의 바다에서 오늘의 역사를 말하다' 오늘 저녁 6시 30분 한라도서관 -- 국악콘서트 'fu...
조인호 2016년 12월 13일 -

4.3 유족회 "국정 역사교과서 폐기해야"
제주 4.3 희생자유족회는 오늘(어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3을 축소 왜곡한 국정 역사교과서를 폐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유족회는 정부가 4.3이 국가공권력에 의한 민간인 학살임을 숨기고 이념적 갈등의 결과로만 치부한다며 제주도민들에게 즉각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인호 2016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