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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항공기 지연율 전국 2위
제주공항의 항공기 지연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올들어 제주공항의 항공기 지연율은 12.7%로 강원도 양양공항의 15.2%에 이어 전국 공항 13군데 가운데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특히, 항공기 지연횟수는 만 6천여건으로 전국 공항의 51%를 차지했습니다. 지연이유는 항공기 접속...
조인호 2015년 11월 14일 -

부정불량식품 판매 여전
부정불량식품 판매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올해 하반기에 부정불량식품사범 59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1명을 구속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수산물 분야가 40명으로 가장 많았고, 건강식품을 노인들에게 허위과장 광고해 판매하는 이른바 떳다방이 6명, 인터넷을 이용한 판매가 2명 등이었습니다.
조인호 2015년 11월 14일 -

제 2공항 예정지 개발행위 허가제한지역
서귀포시 성산읍 제 2공항 예정지가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제한구역은 온평리 등 5개 마을 586만 제곱미터로 앞으로 3년 동안 건축과 토지 형질변경, 토석 채취는 할 수 없고 토지 분할과 물건을 쌓아놓는 행위는 가능합니다. 제주도는 재산권 피해를 최소화하고 공항 개발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개발...
조인호 2015년 11월 13일 -

김재윤 "누명 벗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
뇌물수수죄로 징역 4년형이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한 김재윤 전 의원이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대법원의 선고는 검찰의 짜맞추기식 기소내용만을 받아들인 것이기에 인정할 수 없다며 자신은 돈 5천만원에 국회의원으로서의 명예와 인생을 걸 정도로 어리석...
조인호 2015년 11월 13일 -

가축분뇨 대량배출 양돈장 적발
가축분뇨를 불법으로 배출한 양돈장이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한림읍 금악리의 한 양돈장 부지 경계선 바위틈에서 가축분뇨가 흘러나와 300여미터의 도랑에 고여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이 양돈장이 오래 전부터 분뇨를 흘려보냈고, 배출량도 100여톤이 넘는 것으로 보고 자치경찰단에 고발했습니다.
조인호 2015년 11월 13일 -

제 2공항 예정지 개발행위 허가제한지역
서귀포시 성산읍 제 2공항 예정지가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제한구역은 온평리 등 5개 마을 586만 제곱미터로 앞으로 3년 동안 건축과 토지 형질변경, 토석 채취는 할 수 없고 토지 분할과 물건을 쌓아놓는 행위는 가능합니다. 제주도는 재산권 피해를 최소화하고 공항 개발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개발...
조인호 2015년 11월 13일 -

김재윤 "누명 벗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
뇌물수수죄로 징역 4년형이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한 김재윤 전 의원이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대법원의 선고는 검찰의 짜맞추기식 기소내용만을 받아들인 것이기에 인정할 수 없다며 자신은 돈 5천만원에 국회의원으로서의 명예와 인생을 걸 정도로 어리석...
조인호 2015년 11월 13일 -

가축분뇨 대량배출 양돈장 적발
가축분뇨를 불법으로 배출한 양돈장이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한림읍 금악리의 한 양돈장 부지 경계선 바위틈에서 가축분뇨가 흘러나와 300여미터의 도랑에 고여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이 양돈장이 오래 전부터 분뇨를 흘려보냈고, 배출량도 100여톤이 넘는 것으로 보고 자치경찰단에 고발했습니다.
조인호 2015년 11월 13일 -

4.3 범도민회 "법원 판결 환영"
화해와 상생 4.3 지키기 범도민회는 성명을 내고, 법원의 판결을 적극 환영한다며 일부 보수단체는 화해와 상생의 시대로 나아가는데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범도민회는 보수단체는 지금부터라도 4.3유족과 제주도민에게 아픔을 주는 경거망동을 삼가해야 하며 앞으로 국정교과서 개편 시 4.3의 역사를 왜곡하...
조인호 2015년 11월 12일 -

청해진해운.하역업체 관계자 과적 유죄
제주지방법원 제 2 형사부는 세월호의 화물 적재량을 조작하고 과적 운항을 한 혐의로 기소된 청해진해운과 하역업체 직원, 선장 등 7명에게 징역 8월에서 1년형과 함께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또, 과적 의혹을 검찰에서 진술한 조합원을 폭행하도록 시킨 제주항운노조 간부 2명에게 징역 1년에서 1년 6월의 실형을 선...
조인호 2015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