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리포트) 쌓여만 가는 농축액
◀ANC▶ 최근 잦은 비와 따뜻한 날씨 때문에 비상품 감귤이 당초 예상보다 크게 늘 것으로 예측되고 있지만 올해 가공용 감귤 수매 계획량은 지난해의 절반에 불과합니다. 가공 업체는 감귤 농축액이 쌓여 있어서 추가 수매는 어렵다는 입장이어서 농민들의 한숨을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
김찬년 2015년 12월 07일 -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62% 모른다
제주도 최상위 법정계획인 제주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에 대한 도민 인지도와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이 최근 도민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전체의 62.5%가 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을 모른다고 답변했고 만족한다는 응답은 10.8%에 그쳤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평가 결과를 내년 8월...
김찬년 2015년 12월 07일 -

신산리 주민, "제2공항 부지 선정 백지화하라"
제2공항 예정부지에 포함된 신산리 주민들이 촛불 문화제를 열고 부지선정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신산리 주민들 150여 명은 저녁 7시부터 성산읍 신산중학교 앞에 모여 촛불 시위와 문화 공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제2공항 건설로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뺏길 위기에 몰렸다며 일방적으로 확정 고시한 비민주적인...
김찬년 2015년 12월 07일 -

감귤 일손돕기 지원창구·가공용 처리량 확대
잦은 비날씨로 수확에 차질을 빚고 있는 감귤 농가를 위해 일손 지원 창구가 운영되고 가공용 처리량도 늘어납니다. 제주도는 인력부족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군부대나 생산자단체 등이 참여할 수 있는 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간 업체의 협조를 얻어 가공용 감귤 처리량을 하루 200톤 더 늘리...
김찬년 2015년 12월 06일 -

광양지하상가 건설 연구용역 실시
제주시 광양사거리에 대규모 지하상가를 건설하기 위한 사업 타당성 연구용역이 실시됩니다. 제주시는 광양지하상가 사업의 경제성을 판단하기 위해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에 타당성 연구용역을 이달 안에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심재생기업인 동주 디엔씨는 오는 2천 19년까지 2천 400억 원을 들여 광양사거리 지...
김찬년 2015년 12월 05일 -

제주지역 과세특례기간 3년 연장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와 투자진흥지구 등에 대한 과세특례가 3년 연장됩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우남 의원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에 대한 수정안이 국회에서 최종 의결됨에 따라 올해로 감면 기한이 끝날 예정이던 과세 특례가 2천18년까지 연장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천 18년까지 첨단과기단지와 투자진...
김찬년 2015년 12월 05일 -

참조기 위판량·가격 급등
추자도와 마라도 연안에서 잡히는 참조기가 크게 늘고 가격도 급등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들어 도내 수협에서 위판된 참조기는 5천여 톤으로 작년보다 13% 늘었고, 위판금액은 62% 증가했습니다. 참조기 가격도 13kg짜라 한 상자가 30만 원까지 기록하며 작년보다 최고 2배 이상 올랐습니다. 제주도는 대형마트를 중...
김찬년 2015년 12월 05일 -

제주해녀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현장 평가
제주 해녀를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하기 위한 현장 평가가 다음주에 이뤄집니다. 해양수산부 국가중요어업유산 자문위윈회는 오는 11일 해녀박물관과 구좌읍 일대를 찾아 해녀들을 만나 현장 평가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지정되는 국가중요어업유산에는 제주 해녀 등 전국 4군데에서 신청했고 선정되면...
김찬년 2015년 12월 05일 -

(리포트) 감귤 제값 받기 '비상'
◀ANC▶ 모처럼 비가 그쳐 감귤 수확이 시작됐지만, 농민들의 마음은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일손 구하기가 어려운데다, 홍수출하가 예상돼 감귤 제값 받기에 비상이 걸렸기 때문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수확이 한창인 제주시내 한 감귤밭. 잦은 비로 수확을 못한 탓에 가지마다 감귤이 주렁주렁 달...
김찬년 2015년 12월 05일 -

2차 민중총궐기 대회 제주에서도 150명 상경
오늘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차 민중총궐기 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제주에서도 농민과 시민사회단체 등 150여 명이 상경했습니다. 민중총궐기제주위원회는 제주공항에서 상경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집회와 폭력시위 운운하며 기본권을 유린하는 현 정부의 폭주를 멈추기 위해 서울로 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총궐기...
김찬년 2015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