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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체납액 크게 늘어..징수 대책 필요
제주지역 체납액이 크게 늘고 있어 징수 의지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제주도가 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재작년 328억 원이던 지방세 체납액은 올해 425억 원으로 2년동안 29%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체납액 징수율은 전국 4위에서 6위로 해마다 떨어졌으며 과태료 징수율은 65%에 그쳤습니다. ...
김찬년 2015년 10월 21일 -

(리포트)체류 시간 더 짧아지나?
◀ANC▶ 그동안 크루즈 여객선 승객들은 국제선 터미널이 없어 배 안에서 간단한 심사만 받아 왔는데요. 터미널이 문을 열면서 출입국 심사와 세관검사가 시작됐는데,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이 짧아진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크루즈 여객선에서 내린 외국인 승객들이 국제 여객...
김찬년 2015년 10월 21일 -

성산포-장흥 오렌지호 운항 중단
성산포와 전남 장흥을 오가던 여객선 오렌지호가 경영난으로 운항을 중단합니다. 제주도와 여객선사에 따르면 오렌지호는 잦은 고장으로 수리가 필요하고 적자가 누적된 상황에서 비수기 운항이 어렵다고 판단해 오는 26일부터 내년 3월까지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천10년 첫 운항을 시작한 오렌지호는 세월호...
김찬년 2015년 10월 21일 -

경관·건축 공동위원회 구성
경관과 건축 분야의 심의를 한꺼번에 처리하기 위한 공동위원회가 구성됩니다. 제주도는 경관법과 건축법에 의한 심의 대상인 경우 기존에 두 심의를 모두 받아야 해 심의 기간이 길어지고 경제적 손실이 많았다며 공동위원회를 구성해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위원회는 경관과 건축위원회 위원들로 꾸려지...
김찬년 2015년 10월 21일 -

제주 체납액 크게 늘어..징수 대책 필요
제주지역 체납액이 크게 늘고 있어 징수 의지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제주도가 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재작년 328억 원이던 지방세 체납액은 올해 425억 원으로 2년동안 29%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체납액 징수율은 전국 4위에서 6위로 해마다 떨어졌으며 과태료 징수율은 65%에 그쳤습니다. ...
김찬년 2015년 10월 21일 -

(리포트) 3차 방제 시작
◀ANC▶ 재선충을 옮기는 솔수염하늘소의 활동 시기가 끝나면서 말라죽는 소나무가 급격히 늘고 있는데요. 제주도가 3차 방제에 나섰는데 내년 4월까지 잘라내야 할 소나무가 29만 그루에 이릅니다. 김찬년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숲 군데군데 단풍이 든 것처럼 붉은 나무들이 눈에 띕니다. 솔수염하늘소 활...
김찬년 2015년 10월 20일 -

(리포트) 3차 방제 시작
◀ANC▶ 재선충을 옮기는 솔수염하늘소의 활동 시기가 끝나면서 말라죽는 소나무가 급격히 늘고 있는데요. 제주도가 3차 방제에 나섰는데 내년 4월까지 잘라내야 할 소나무가 29만 그루에 이릅니다. 김찬년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숲 군데군데 단풍이 든 것처럼 붉은 나무들이 눈에 띕니다. 솔수염하늘소 활...
김찬년 2015년 10월 20일 -

(리포트) 군인공제회 제주 땅 장사?
◀ANC▶ 군인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인 군인공제회가 제주에서 땅 장사를 한다는 논란에 휩쌓였습니다. 개발사업을 하겠다며 땅을 사고 사업 승인을 받아놓고 지분을 중국자본에 판 건데요. 지역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시 표선면의 드넓은 농지, ...
김찬년 2015년 10월 19일 -

동북.북촌 풍력발전단지 준공
연간 만 8천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가능한 동북.북촌 풍력발전단지가 오늘 준공됐습니다. 제주에너지공사가 699억 원을 들여 조성한 동북.북촌풍력발전단지는 2메가 와트급 풍력발전기 15기가 설치돼 연간 6만5천 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제주에너지공사는 행원과 김녕, 가시리 등 5개 풍력발전단지...
김찬년 2015년 10월 19일 -

(리포트) 군인공제회 제주 땅 장사?
◀ANC▶ 군인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인 군인공제회가 제주에서 땅 장사를 한다는 논란에 휩쌓였습니다. 개발사업을 하겠다며 땅을 사고 사업 승인을 받아놓고 지분을 중국자본에 판 건데요. 지역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시 표선면의 드넓은 농지, ...
김찬년 2015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