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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비상품 여전.. 가격 급락(수정)
◀ANC▶ 노지감귤 출하가 일주일 전에 시작됐는데요, 비상품 감귤이 다른지방 도매시장에 나돌아 가격이 폭락하고 감귤 이미지까지 흐리고 있습니다. 결국, 농민단체까지 단속에 직접 나서기로 했는데 효과가 있을 지는 미지수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골프공만한 크기의 감귤. 강제착색으로 시커멓...
김찬년 2015년 10월 12일 -

3/4분기 제주 건축허가 면적 27% 증가
제주로 이주하는 사람들이 급증하면서 건축 허가 면적도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3/4분기까지의 건축 허가 면적은 267만 제곱미터로 지난해보다 27% 늘었습니다. 특히 주거용 건축 허가 면적은 작년보다 2배 가까이 늘면서 건축경기 상승세를 주도한 반면 상업용 건축허가 면적은 15% 줄었습니다. 제주도 ...
김찬년 2015년 10월 12일 -

제주살이 희망 87%가 베이비붐 세대
제주에서 새 삶을 준비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베이비 붐 세대'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가 제주 이주를 희망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제주살이 체험 팸투어'를 모집한 결과 60명 가운데 87%가 50~60대로 집계됐습니다. 또 전체의 88%가 서울이나 경기도 등 대도시 거주자였습니다. 제주도는 참가자들에게 조기 정착에 도움이 ...
김찬년 2015년 10월 12일 -

1인 가족 겨냥 작은 채소 '케일렛' 재배 추진
1인 가구 증가로 작은 채소가 인기를 끌면서 제주에서도 작은 채소 품종인 '케일렛' 재배가 이뤄집니다. 케일렛은 케일과 방울양배추의 장점을 혼합시킨 채소로 비타민과 철분이 풍부해 항암과 해독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제주시 애월읍 지역에서 시범 농가를 선정해 재배 중이며 새로운 월...
김찬년 2015년 10월 11일 -

하우스 시설 자동화 생산·소득향상에 큰 도움
하우스 시설 자동화가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제주도농업기술원은 딸기와 토마토를 재배하고 있는 비닐 하우스에 물 비료와 높은 상자 재배기술을 도입한 결과 토마토 생산량이 2배로 늘었고 딸기는 인건비가 절반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서부지역 열매 채소 재배 농가는 132군데로 ...
김찬년 2015년 10월 11일 -

1인 가족 겨냥 작은 채소 '케일렛' 재배 추진
1인 가구 증가로 작은 채소가 인기를 끌면서 제주에서도 작은 채소 품종인 '케일렛' 재배가 이뤄집니다. 케일렛은 케일과 방울양배추의 장점을 혼합시킨 채소로 비타민과 철분이 풍부해 항암과 해독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제주시 애월읍 지역에서 시범 농가를 선정해 재배 중이며 새로운 월...
김찬년 2015년 10월 11일 -

하우스 시설 자동화 생산·소득향상에 큰 도움
하우스 시설 자동화가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제주도농업기술원은 딸기와 토마토를 재배하고 있는 비닐 하우스에 물 비료와 높은 상자 재배기술을 도입한 결과 토마토 생산량이 2배로 늘었고 딸기는 인건비가 절반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서부지역 열매 채소 재배 농가는 132군데로 ...
김찬년 2015년 10월 11일 -

어제 하루 5만 5천여 명 방문.. 일일 역대 최고치
한글날 연휴를 맞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제주를 찾은 하루 입도객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어제 하루 5만 5천800여 명이 방문해 종전 최다 기록이었던 지난 9월 26일보다 2% 더 많았습니다. 관광협회는 연이은 주말 연휴에 내국인 관광객이 는데다 대형 크루즈 여객선 2척이 ...
김찬년 2015년 10월 10일 -

제주 거주 외국인 40% 중국인
제주에 살고 있는 외국인 가운데 중국인이 40%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제주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만 4천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2.3%를 차지했고 이 가운데 중국인이 5천 700여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베트남이 14%, 인도네시아가 9%였고 한국계 중국인이 7.4%로 뒤를 이었습니다.
김찬년 2015년 10월 10일 -

10년 동안 한·육우 ↑ 젖소↓
10년 새 제주에서 키우는 한우와 육우는 크게 늘어난 반면 젖소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제주지역의 한우와 육우 사육 수는 3만 천 마리로 10년 전보다 24.2%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젖소는 4천 400마리로 16.7%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은 가계 소득 향상으로 소고기 소비는 늘어난 반면, 젖...
김찬년 2015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