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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21만 명 방문..지난해보다 3.6% 늘어
제주도 관광협회는 이번 추석 연휴동안 지난해보다 3.6%가 늘어난 21만 3천명의 관광객과 귀성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숙박업소와 렌터카의 예약율이 80%에 육박해 관광업계는 특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관광협회는 대체휴무가 시행되고 항공편이 늘면서 관광객과 귀성객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
김찬년 2015년 09월 21일 -

(리포트) 해양쓰레기 처리 청신호?
◀ANC▶ 제주 바다에는 해마다 2만 톤의 해양쓰레기가 중국과 다른 지방에서 밀려 오는데요. 양이 워낙 많아 절반도 치우지 못하는데, 정부가 전문 처리시설을 짓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어린 학생들과 교사, 시민들이 바다 청소에 팔을 걷어부쳤습니다. 커다란 고기잡이 도구 뿐만 아니라 ...
김찬년 2015년 09월 20일 -

환경영향평가 심의자료 비공개 규정 논란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가 심의 자료 비공개 규정을 만들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는 최근 전체회의를 통해 심의 위원이 심의 정보를 외부에 알리는 것을 금지하고 위반하면 도지사가 해촉할 수 있도록 하는 운영 세칙을 만들었습니다. 환경단체들은 환경영향평가서는 주민공람하는 공개 ...
김찬년 2015년 09월 20일 -

(리포트) 해양쓰레기 처리 청신호?
◀ANC▶ 제주 바다에는 해마다 2만 톤의 해양쓰레기가 중국과 다른 지방에서 밀려 오는데요. 양이 워낙 많아 절반도 치우지 못하는데, 정부가 전문 처리시설을 짓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어린 학생들과 교사, 시민들이 바다 청소에 팔을 걷어부쳤습니다. 커다란 고기잡이 도구 뿐만 아니라 ...
김찬년 2015년 09월 20일 -

환경영향평가 심의자료 비공개 규정 논란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가 심의 자료 비공개 규정을 만들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는 최근 전체회의를 통해 심의 위원이 심의 정보를 외부에 알리는 것을 금지하고 위반하면 도지사가 해촉할 수 있도록 하는 운영 세칙을 만들었습니다. 환경단체들은 환경영향평가서는 주민공람하는 공개 ...
김찬년 2015년 09월 20일 -

제주외항 외국인 면세점 사업자 3곳으로 압축
제주외항 국제여객터미널에 들어설 예정인 외국인 면세점 신축 사업자가 3곳으로 압축됐습니다. 제주도는 제주관광공사와 카지노 운영업체인 마제스타, 온플랜인터내셔널과 청봉환경의 컨소시엄 등 3곳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2일 항만 공사 심사위원회를 열어 사업계획서를 심의한 뒤 23...
김찬년 2015년 09월 19일 -

제주 외국인 5년동안 3배 정도 증가
제주에 살고 있는 외국인이 5년 만에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에 등록된 외국인은 만 4천여 명으로 지난 2천 9년의 5천 200여 명보다 2.7배 증가했습니다. 외국인 가운데에는 남성이 여성보다 16% 많았고 제주시 거주자가 서귀포시보다 2배 많았습니다.
김찬년 2015년 09월 19일 -

제주외항 외국인 면세점 사업자 3곳으로 압축
제주외항 국제여객터미널에 들어설 예정인 외국인 면세점 신축 사업자가 3곳으로 압축됐습니다. 제주도는 제주관광공사와 카지노 운영업체인 마제스타, 온플랜인터내셔널과 청봉환경의 컨소시엄 등 3곳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2일 항만 공사 심사위원회를 열어 사업계획서를 심의한 뒤 23...
김찬년 2015년 09월 19일 -

제주 외국인 5년동안 3배 정도 증가
제주에 살고 있는 외국인이 5년 만에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에 등록된 외국인은 만 4천여 명으로 지난 2천 9년의 5천 200여 명보다 2.7배 증가했습니다. 외국인 가운데에는 남성이 여성보다 16% 많았고 제주시 거주자가 서귀포시보다 2배 많았습니다.
김찬년 2015년 09월 19일 -

(리포트) 공직 비리.. 전국 최고 불명예
◀ANC▶ 제주도 공무원들의 비리가 몇 년째 전국 최고 수준이라는 부끄러운 결과가 공개됐는데요. 이쯤 되면 처벌 규정을 강화해야 되는 건 아닐까요?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출퇴근 시간을 속여 초과 근무 수당을 챙긴 공무원들. 부서가 같으면 지문인식기가 서로 연결돼 다른 근무지에서도 입력이 가능...
김찬년 2015년 09월 18일